정말 제 예측과 너무 다르게 아이폰이 몰고온 스마트폰 광풍은  실로 대단합니다. 50만대를 넘어 1백만대가 팔릴거라는 예상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을 파는 KT는 그렇게 기쁜 표정이 아닙니다.

아이폰 한대당 들어가는 지원금이 많아서 KT에서는 아이폰을 팔면 팔수록  매출액은 증가 할 수 있으나 영업이익율은 떨어진다고 하네요. 
KT측에서는 이 아이폰이 애물단지가 되었습니다.  아이폰의 최대 수혜는  KT가 아닌 네이버라는 소리까지 있더군요.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들은  아이폰이 나오기 이전부터 스마트 모바일기기를 위한 모바일전용 포털서비스를 준비했고 그 준비의 성과가 아이폰으로 크게 나오고 있다고 하네요.

재주는 KT가 넘고   돈은 네이버가 챙기는 꼴이 되었네요
아이폰이 나오면서 아이폰 주변기기들의 성장도  곧 가시권에 들어 올듯 합니다. 
아이폰 배터리 성능은 좋습니다. 그러나  수시로 아이폰으로 게임과  동영상 음악감상을 하다보니  배터리가 빨리 답니다.
그렇다고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는 아이폰도 아니기에 수시로 충전을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DLO (Digital Lifestyle Outfitters)이라는 필립스에서 만든 브랜드에서   벽 콘센트용 충전기를 내놓았스니다


그냥 벽 콘센트에 아이폰을 충전데크를 꽂고  아이폰을 위에 꽂으면 됩니다.
참 간단하죠.  가격은 25달러로 저렴한 편입니다.

아이폰의 광풍이 언제 멈출까요?  한번 불어온 훈풍은 쉽게 식지 않을 듯 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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