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는 인터넷서점 1위 업체입니다.  저도 한때는 YES24만 사용했는데 요즘은 알라딘으로 옮겼습니다.
이유는 알라딘의 TTB때문입니다.  알라딘은  땡스 투 블로그라는 독특한  수익쉐어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TTB를 통해서  블로그에 책광고를 하고 내 블로그를 통해 책을 구매하면  구매액의 3%정도를 블로그에  돌려줍니다.

이게 바로 TTB1이고  TTB2는  CPC(광고 클릭당 광고비 지급)모델입니다.
알라딘은 이렇게 TTB1과  TTB2를 통해 많은 블로거들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YES24는  이런 수익쉐어프로그램이 없었습니다. 아닌 있었습니다.
애드온이라고 있었는데 외부블로그에게 개방하지 않았고  오로지  YES24블로거중에서도  스타블로거에게만  적용할수 있었습니다.  이 YES24 애드온은 TTB1과 비슷합니다.   클릭당  광고비를 지급하는게 아닌  클릭을 하고 책을 구매해야만  책 판매금액의 3%을  블로거에게 주는 CPA(구매가 이루어져야 수익을 지급)광고입니다


이 애드온이 7월 14일  외부블로그에 전격 개방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yes24.com/notice/FirstClass/Infoadon2.aspx#theme1
에서 확인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알라딘 TTB와 다른게 하나도 없고   클릭당 광고비를 주는것도 아니여서
큰 인기는 없을듯 합니다.   그래도 알라딘과  YES24를 비교해서 좀더 싸게 상품을 파는곳이 있으면  번갈아가면서 사용해도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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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식남 2009.07.13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YES블로그에서 스타블로거여서 애드온을 띄워놓았습니다. 그동안은 제가 직접 책을 고를 수 없어서 좀 아쉬웠는데, 이제는 자신이 직접 책을 고를 수 있게 바뀐다고 하더라구요.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이들에게 제가 좋아하는 책을 추천할 수 있다는 의미가 클 것 같습니다.

    알라딘 TTB2와 비교할 때, 큰 차이점이 두 개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아무래도 자신의 서점 내 블로그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다는 걸 텐데요, 왜냐하면 외부 블로그에서도 물론 판매가 일어나겠지만, 인터넷 서점 내의 블로거들은 블로거면서 곧바로 구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이니까요. 뭐랄까, 다른 블로그에 비해서 책을 지르고 싶은 마음가짐이 무장해제가 더 되어 있다고 할까요?

    알라딘 TTB는 다른 블로그에만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데다 그것마저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는 스크립트를 막아놔서 이글루스나 티스토리처럼 스킨을 편집할 수 있는 블로그가 아니면 광고도 못 해서 좀 아쉽더라구요. 애드온2는 네이버랑 다음에도 광고를 게재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이용자 수가 가장 많은 네이버 블로그에 광고를 실을 수 있다면 더 나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YES블로그는 클릭당 광고비 지급이 없다는 단점도 있지만, 방문자가 사고 싶은 책이 아닌 이상, 클릭으로 얻는 수익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게 현실이니까요. 몇몇 파워 블로거를 제외하면, 저 같은 사람은 클릭당 매출을 올리려면 포스트에 광고 좀 클릭해 달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써야 겨우 수익이 생길까 말까 싶거든요.

    알라딘은 광고 만들고 책 추가하는 과정이 좀 번거롭던데, 다른 블로그에 광고를 게재하는 것이 얼마나 사용하기 편한지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쓰기 불편하면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안 쓰는 게 블로거들의 심리니까요. ^-^;

    적립금 상한액 제한이나, 사용기한 제한 등도 없으니 광고를 걸어두고 별다른 노력 없이도 충분히 수익을 쌓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애드온2에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벌써 다른 블로거들도 무척 기대하는 눈치더라구요. 우선, 내일 오픈하고 나면 제대로 이용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