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모임이 있거나  강의가 있는 곳은  빔프로젝트가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이나 강연할때  큰 화면은 필수죠.
예전같으면 전도에 쓴 글을 묶어서 괘도를 넘기면서 공부했잖아요.  요즘 초등학교에는 그른 괘도보다는 빔프로젝트TV를 컴퓨터와 연결해서  시청각교육을 합니다.

세상 많이 좋아졌죠? 

빔프로젝트는 점점 대중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고가이고 무게도 무겁고 크기도 큽니다.
삼성이 얼마전에 획기적인 폰인  프로젝터폰을 선보였는데요.  이 프로젝터폰이 놀아운것은  프로젝터의 높은 발열문제를 해결했다는 것입니다. 50인치까지 확대가능하다고 하는데요. 가격이 무척 비쌀듯 합니다.

일본의 한 기업 Thanko에서  프로젝터폰보다는 크지만 일반 프로젝터보다는 작은 미니 프로젝터를 선보였습니다.
크기가 작아 가방에 넣고 다닐수 있구요.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 PMP같은 휴대용기기와 연결해서  흰벽만 있으면 어디서나
대형 스크린으로 영화를 관람할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누워서 하얀 천정에 빛을 쏴서  영화감상을 할수도 있습니다.

드디어 제 꿈이 실현되는군요.  누워서 TV를 통해 영화를 볼때면 고개가 아팠는데  아예 천정에 쏴서 보면  완죤 편안하겠는데요
문제는  누워서 보다가 잠들어 버릴까봐 걱정이네요.




이 미니 프로젝터는 800x600의 해상도를 가지는데요.  삼성 프로젝터폰보다 크기가 더 큰 화면을 볼수 있습니다. 무려 112인치 화면을 제공하는데요. 16피트 뒤에서 봐야 합니다.  삼각대에 올려 놓고  빛의 방향을 조절할수도 있습니다.

컴퓨터와 연결해서 이렇게 프리젠테이션을 할수도 있구요. VGA단자오  RY영상단자와 음성단자를 제공합니다.
가격은 441달러입니다.

출처 : http://www.thanko.jp/product/mini_projector/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noopy.tistory.com BlogIcon 누피 2009.02.13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젝터하면 늘 있으면 좋겠다 생각만 했지 실제 구매의욕이 일어나지는 않았는데
    이 물건은 정말 탐나는군요.
    국내에 유통되면 아내와 함께 심도깊은 대화로 구입을 고려해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 Favicon of http://teamhere.tistory.com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2.13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좋은데 가격이....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