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를 가본것이 10년전에 딱 한번 가봤다.
그때 받은 느낌이란  차는 별로 없고  차보다 많은 도우미들
도우미 앞에서 사진찍기 바쁜 사람들  그땐 디카가 없었던 시절인데도
사진찍는 사람들이 많았다.

몇몇 부스를 보다가 대 실망하고  다신 이런데 안온다 라고 다짐했고
그 다짐 지금도 지키고 있다.

오늘 뉴스를 보니  모터쇼에 가서 도우미만 집중적으로 찍는 사람들과 도우미들의 속옷찍는
사람들 몰카로 도우미 가슴과 다리만 집중적으로 찍다 기자가 뭐하냐고 하니까
도망가는 사람등.

에효 10년이 지나도 여전하구나 생각이 들었다.
이거 주객이 전도 된것이 아닌가 생각이든다.

모터쇼에 차보러간것 아닌가?
차라리 도우미만 찍을려면  도우미협회에 민원을 넣어 도우미 전시회를 열어달라고
하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한다.

도우미 인터뷰중엔
사진찍는척하면서 몸을 더듬는 사람이 많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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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roptix.tistory.com BlogIcon MROPTIX 2007.04.09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습니다. 완전 도우미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