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이 다가오네요.
작년 거리 연등행사때 너무 큰 감동을 받아서 올해도 연등행사에 갈려고 합니다.
올해는 DSLR로 무장해서 멋진 사진을 더 많이 담아올 생각이예요.
지금 조계사는 부처님 오신날에 대비해 분주합니다
색이 있는 연등만 보다가 하얀 연등에 정신이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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