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독서실에 가면 화이트노이즈를 틀어 놓는 곳이 있습니다. 귀를 거슬리지 않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끊임없는 소리가 나오는 화이트 노이즈는 사람의 마음을 안정과 평온함을 만들어줍니다. 대표적인 화이트 노이즈는 폭포소리, 파도소리, 빗소리, 물소리, 카페의 잡담 소리 등등 자연에서 나오는 소리들입니다.

이 화이트노이즈를 들으면서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작업을 하면 작업 능률이 더 높아집니다. 실제 집중할 일이 필요하면 화이트 노이즈를 들으면서 작업을 하면 집중이 아주 잘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카페에서 공부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카페에서 공부를 하면 주변 잡담들이 화이트 노이즈가 되어서 공부가 잘 됩니다. 

그러나 말소리가 또박또박 들리면 공부에 방해가 되고요. 그래서 한국의 많은 도서관 열람실도 소음 허용 지역을 따로 만들어서 운영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뿐이 아니죠. 스트레스 감소 효과도 있고 잠 잘 때 틀어 놓으면 잠이 잘 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TV를 켜 놓고 그렇게 잘 주무십니다. 

이 화이트 노이즈를 스피커로 재생해주는 온라인 서비스들이 있습니다. 이중 하나가 무디뮤직.온라인(MoodyMusic.Online)입니다. 


https://www.moodymusic.online/ 

에 접속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무디뮤직,온라인은 아주 간단한 서비스입니다. 백색소음인 빗소리, 파도소리, 폭포소리 이 3가지만 제공합니다.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너무 간단하고 사용 편의성이 좋아서 좋지만 카페 소리 같은 다른 화이트 노이즈는 없네요. 



SNS 버튼을 누르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일전에 제 블로그에서 소개한 화이트노이즈(백색소음) 사이트도 소개합니다. 화이트노이즈 숫자와 다양성은 myNoise.net이 최고입니다. 

파도소리부터 엄마의 속사귐까지. 화이트 노이즈 사이트 myNoise.net

https://fabcam.net/fabrelax.php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