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빅 카메라가 아주 독특한 카메라를 3월 16일 발매할 예정입니다. 이 카메라는 신기하게도 일본 고속열차인 신칸센 E5과 모습이 비슷합니다. 이 신칸센 E5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일본 고속열차입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상단은 초록색으로 되어 있고 중간에 붉은 줄이 들어가 있고 하단은 하얀색입니다. 코 부분이 쭉 나와 있습니다. 


이 신칸센 E5와 동일한 색상을 지닌 COOLPIX W100 E5입니다. 이 카메라는 니콘 방수, 내충격 성능을 지닌 방수 카메라 COOLPIX W100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색상만 신칸센 E5로 칠했네요. 


방수 카메라는 보통 익스트림 스포츠나 산, 바다 같이 액션 활동을 많이 하는 분들에게 좋은데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가 COOLPIX W100 E5입니다. 아이들이 물을 무척 좋아하니 방수 카메라가 좋은 선물이 될 수 있겠네요. 게다가 아이들은 카메라 잘 떨구잖아요. 내충격 카메라라서 강하게 던지지 않는한 큰 고장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스펙을 보면 1,317만 화소의 1/3.1인치 CMOS 이미지센서가 들어갔고 35mm 환산 30~90mm 3배 광학줌이 들어가 있습니다. 액정은 2.7인치 23만 화소입니다. 내장 메모리는 22MB이고 와이파이,블루투스,NFC도 탑재되었습니다.  촬영 후 사진을 스탬프나 만화 효과를 넣을 수 있습니다.

가격은 1만 9,800엔으로 약 20만원 정도 합니다. 아동을 타켓으로 한 제품 치고는 가격이 싸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려서부터 사진 찍는 재미를 줄 수 있는 제품이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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