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트리트뷰 서비스는 쇼킹했습니다. 구글 포토와 함께 구글만이 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다음 로드뷰나 네이버 거리뷰가 비슷한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구글 스트리트뷰는 전 세계를 넘어서 오지인 남극이나 아마존과 바다 속과 수 많은 박물관과 미술관을 안방에서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덕분에 안방에서 전 세계의 거리를 구경할 수 있네요. 

이 구글 스트리트뷰가 이번에는 하늘을 넘어 우주로 올라갔습니다. 


우리 머리 위에는 국제우주정거장인 ISS가 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만든 우주선 모듈을 결합해서 인류가 운영하는 우주정거장입니다. 
이 우주정거장을 구글스트리트뷰가 방문해서 전체 공간을 스캔했습니다. 

지구 관측 모듈과 함께 미국 쪽 모듈 등을 볼 수 있습니다.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돌리다 보면 둥근 아이콘을 클릭하면  공간과 장비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구글 스트리트뷰가 우주로 갈 수 있었던 것은 유럽 우주국인 ESA의 우주 비행사인 Thomas Pesquet가 국제우주정거장에 6개월간 머물면서 촬영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우주인들이 비는 시간을 체크해서 한땀한땀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이런 자료는 아이들 교육용 자료로도 좋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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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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