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사진집은 꽤 많습니다. 기록 사진집도 꽤 많고요. 그러나 아이들을 위한 사진집은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은 많지만 아이들이 좋아할 사진집은 한 번도 못 봤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사진집이 어른들을 위한 사진집만 있을 필요는 없지 않나요?


강아지 비비안 브루클린에 가다는 아이들을 위한 사진집입니다. 미국에서는 1년에 1살부터 9살까지의  550만 명의 아이들이 이사를 갑니다. 이사를 가고 새로운 곳에서 정착을 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어른들이야 쉽게 새로운 장소에 정착을 하지만 아이들은 혼란의 연속입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편안함과 포근함을 느끼기 하기 위해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사진가이자 감독인 Mitch Boyer가 
'강아지 비비안 브루클린에 가다'라는 사진집을 출간할 예정입니다. 예정이라고 한 이유는 이 사진집을 킥스타터라는 펀딩 사이트에 올렸기 때문입니다. 






사진들은 비비안이라는 닥스훈트를 크게 부풀렸습니다. 물론, 합성 사진이죠. 



흥미로운 아동 사진집입니다. 아이들이 큰 강아지 보고 깜짝 놀라고 좋아하겠네요.


실제 크기는 이렇게 작은 강아지입니다. 


출처 :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mitchboyer/vivian-the-dog-moves-to-brook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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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7.04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성이었군요
    아이들이 좋아할런지..사달라고 하면 난감하겟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