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 휴대폰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1회용도 아닌 스마트폰이 1회용 스마트폰 같은 가격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가격이 너무 싸서 사기아닌가? 할 정도로 쌉니다.

가격이 무려 4,500원으로 점심 가격 밖에 안 합니다. 
스타벅스 커피 한 잔 가격 밖에 안 합니다. 이 스마트폰 이름은 Freedom 251입니다. 저가도 아닌 초저가도 아닌 초초초저가폰입니다. 


인도의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Ringing Bells는 251루피 한화 약 4,500원짜리 초초초저가 스마트폰인 Freedom 251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가격이 너무 싸서 사기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Freedom 251은 4인치 qHD(960 X 540)해상도의 액정 디스플레이에 

전면 320만화소, 후면 30만화소 카메라가 탑재 되었습니다. 



1.3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내장 메모리 용량은 1GB이고 저장공간은 8GB입니다. SD카드 슬롯을 제공해서 32GB까지 용량을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1,450mAh로 4인치 아이폰5와 비슷한 배터리 용량입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5.1인 롤리팝이 탑재 되었고 a/s기간은 1년입니다.



가격이 너무 싼데 가입자 유치를 위해서 적자 보면서 파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통사 약정이 들어가면 이해가 안 가는 가격은 아닙니다. 2년 약정 또는 1년 약정 조건이면 수긍이 갈 수 있습니다.

18일부터 온라인 홈페이지 http://www.freedom251.com/에서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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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2.19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엔 공짜폰도 있지 않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