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스쿠버를 즐겨하는 호주 사진작가 매튜 스미스는 지상의 생물을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수중 생물을 접할 기회가 없어서 그런지 대중들이 수중 생물에 대한 약간의 거리감을 느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매튜 스미스는 지상의 동물과 수중 생물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Over / Under라는 사진 시리즈에 담았습니다. 













Over / Under는 해질녘에 찍은 사진들이 꽤 많네요. 사진들은 플래쉬를 적극 사용했는데 수면 아래와 수면 위의 노출차가 심하기 때문에 플래쉬를 터트려서 촬영 했습니다. 

Over / Under 촬영 기법은 색다른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죠. 다만, 그걸 어떤 표현력으로 담느냐인데 매튜 스미스는 꽤 높은 표현력으로 잘 담았네요. 

출처 : http://www.mattysmithpho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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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6.08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그대로...
    예술이네요^^

  2. 나그네 2015.06.08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너무 좋습니다. 늘 막연히 수면 아래를 동경(?) 해왔는데... 아주아주 마음에 듭니다.
    좋은 작가를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