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 전기의 발명과 여성들의 노동 해방을 앞 당긴 세탁기라는 발명품에 버금가는 혁명과 같은 발명품이 인터넷입니다. 전기와 세탁기의 발명을 지켜보지 못했지만 인터넷의 태동을 직접 목도한 저로써는 인터넷은 신세계를 경험하는 경험을 줬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연결하고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인터넷, 아직 인류가 공간 이동장치를 만들지 못했지만 인터넷은 정보의 공간이동과 생각의 공간이동 능력을 갖춘 대단한 발명품입니다. 

인터넷은 정보의 신대륙 또는 정보의 바다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로 엄청난 정보들이 넘실 거리는 곳입니다. 많은 노하우와 정보를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우리의 생활 방식을 확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는 젊은 사람들과 나이든 분들의 생활 방식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좀 모르거나 궁금한 것이 있으면 검색을 통해서 바로 습득하는데 비해 인터넷을 못하는 어르신들은 방법을 모르면 주변에 물어보고 그래도 알지 못하면 포기합니다. 

정보력으로 밥 먹고 살던 사람들은 조금 더 아는 정보로 밥 벌어먹기 힘들어졌습니다. 정보의 비대칭으로 먹고 살던 용산 전자상가는 인터넷 전자상거래가 활성화 되면서 붕괴 단계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뭐든 좋은 점이 있으면 나쁜 점이 있습니다. 그 나쁜 점이란 바로 정보입니다. 확실하고 믿음직한 정보만 가득한 것이 아니라 거짓 정보도 둥둥 떠다니고 그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어떤 것이 진짜 정보인지 가짜 정보인지 구분하기 쉽지 않습니다. 특히, 인터넷 찌라시라고 불리는 일부 영세 인터넷 언론사들은 거짓 된 정보 혹은 검증도 되지 않은 정보를 마구잡이로 사실인양 생산해서 많은 네티즌들을 낚고 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기레기(쓰레기 기자)라는 유행어로 보답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포털에서는 선정적인 뉴스를 메인 뉴스에 매일 같이 올리고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가 보기 싫어서 차악으로 선택한 다음 뉴스는 매일 같이 '짧아도 너무 짧은'이라는 접두어를 붙인 여자 연예인 허벅지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선정적인 뉴스를 메인에 올리는 포털 다음의 행태를 보고 있노라면 한숨만 나옵니다. 
스스로 쓰레기 포털로 만들고 있는 포털 다음, 그럼에도 제가 다음 뉴스를 보는 이유는 IT관련 뉴스를 보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이마저도 최근에 개편을 통해서 IT기사 보는 것이 가독력이 무척 떨어져서 잘 보고 있지 않습니다. 



운영자가 선택한 뉴스가 아닌 내가 선택한 언론사와 관심분야 뉴스만 볼 수 있는 '지니뉴스' 뉴스 앱


데스크라고 합니다. 아무리 사진 기자가 시위대가 전경을 폭행하는 장면과 반대로 전경이 시민에게 폭행하는 사진을 둘 다 찍어서 본사에 전송하면 데스크에 앉아 있는 편집 기자들은 어떤 사진을 싣고 어떤 사진을 버릴지 선택을 합니다. 

만약, 보수 언론사라면 시민이 전경을 폭행하는 사진을 실으면서 시민의 폭력성을 부각 시킬 것이고 진보 언론사라면 전경이 시민을 폭행하는 사진을 실으면서 공권력의 무자비함을 보도할 것입니다. 진실은 하나입니다! 그러나 그 진실을 어떤 매체에서 담느냐에 따라서 진실은 왜곡되고 그 왜곡된 보도를 진실로 착각하고 사는 게 요즘 사람들입니다. 여기에 확증편향의 시대라고 해서 '믿고 싶은 것만 믿고 사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이렇게 어떤 사진을 싣고 말고 어떤 글을 쓰고 말고 어떤 기사를 내보내고 킬하는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바로 데스크라고 하는 편집기자들입니다. 포털도 데스크가 있습니다. 수 많은 언론사들이 기사를 포털에 제공합니다. 포털 운영자들은 그 기사 중에 어떤 기사를 메인에 올리고 마는지를 결정합니다. 이 부분이 바로 언론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편집권이자 '게이트 키핑'입니다. 

따라서 전 포털을 언론사 그것도 아주 막중한 영향을 주는 언론사라고 생각됩니다. 때문에 포털 운영자들은 아주 막중한 책임감을 져야 합니다만 아시겠지만 네이버나 다음은 자기들은 그냥 뉴스를 유통만 한다고 앓는 소리를 합니다. 이런 남이 선택한 뉴스, 포털 운영자와 언론사 편집 데스크가 선택한 기사를 일방적으로 무조건 수용만 해야 하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기술의 발달로 내가 기사를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지니뉴스는 그런 내가 선택하는 기사, 내가 보고 싶은 기사만 볼 수 있는 뉴스 앱입니다. 

서두가 참 길었는데요. 서두를 길게 말한 이유는 지니뉴스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 바로 내가 선택하고 내가 보고 싶은 뉴스를 기사를 볼 수 있다는 쌍방향 뉴스 구독 앱이기 때문입니다. 


지니뉴스는 RSS 기반의 뉴스 앱입니다. RSS를 허용하는 언론사의 뉴스 기사를 긁어와서 독자의 반응에 따라서 핫뉴스나 인기뉴스, 색션별 뉴스와 비슷한 뉴스끼리 묶어서 보여주는 중복 뉴스 묶어서 보기도 제공하며 블로그 RSS도 등록해서 블로그 글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 받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니뉴스 주요 기능들

지니 뉴스를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에 설치 후 실행 시키면 '커버스토리' 기사가 뜹니다. 오늘의 핫한 기사를 텍스트와 이미지를 함께 뛰웁니다. 이 기사는 내가 선택한 기사가 아닙니다만 시의성이 있는 기사를 보여주고 있기에 그냥 쭉 훑어보면 좋습니다. 

커버스토리 기사를 보기 싫으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해서 쭉 잡아 당기면 메뉴가 나옵니다. 



관심 키워드로 내가 관심 있는 분야의 글만 골라 보는 맞춤 뉴스

왼쪽으로 스와이핑하면  '지니뉴스'의 주요 메뉴가 나옵니다. 가장 상단에는 검색창이 있는데 구독하는 뉴스들의 기사를 검색해서 보여줍니다. 맞춤뉴스는 내가 좋아하거나 즐겨찾거나 관심이 있는 키워드를 등록하면 관련된 뉴스를 보여줍니다. 아마도 지니뉴스의 가장 매력적인 기능 중 하나입니다. 

수 많은 뉴스를 모두 거부할 수도 해서는 안 되겠지만(정보 편식도 큰 문제죠) 쓰레기 같은 기사 읽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아끼려면 내가 원하는 키워드가 담긴 기사만 보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저는 사진, 스마트폰, 지역에 관한 키워드를 등록 시켜서 관련 뉴스만 읽어 봤습니다 



아주 깔끔하고 보기 좋게 잘 차려서 나오네요. 사진이 있다 보니 보다 풍성한 느낌이듭니다. 각 카테고리 중에 전 주로 IT/과학 쪽만 읽게 되네요. 



블로그 글도 추가할 수 있는 채널 관리

메뉴를 쭉 내려보면 내 메뉴가 나오는데 채널관리에서는 지니뉴스에 나오는 뉴스 언론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언론사가 아주 중요하죠. 같은 키워드의 기사라고 해도 그 언론사의 스탠스가 어떤 곳이냐에 따라서 기사 논조가 확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정부 시책에 관한 기사를 보도라도 보수 언론사는 찬양 일색이고 반대로 진보 언론은 비판 일색입니다. 

이건 아주 슬픈 풍경인데요. 확실한 사건 사고가 아닌 기사는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큽니다. 문제는 이렇게 해석이 달라지는 뉴스 기사는 언론사에 따라 확 달라지기 때문에 뉴스 언론사 선택을 잘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 성향과 맞지 않는 언론사는 구독하지 않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지니뉴스는 RSS 기사 공개를 하고 있는 언론사 중에서 선택에서 제외하거나 추가할 수 있는데요. 아쉽게도 언론사가 많지 않은 것이 '지니뉴스'의 아쉽습니다. 이는 지니뉴스의 문제라기 보다는 RSS기사 공개를 안 하는 언론사 탓이 큽니다만 그래도 아쉽습니다.

조선일보나 중앙일보 기사도 없고 오마이 뉴스나 경향 신문 등의 메이저 언론사가 없다는 것은 큰 아쉬움입니다. 이런 문제점을 지니뉴스는 직접 수동으로 언론사 기사를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 합니다. 


또한, 블로그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RSS기반 뉴스 앱이기 때문입니다. 
마이채널에서 상단 돋보기를 눌러서 직접 RSS 주소를 입력하면 추가가 가능한데요. 이 기능을 좀 더 다듬으면 어떨까 합니다.

사실, 요즘 언론사의 글도 좋긴 하지만 유명 블로그들의 글들이 더 심도있고 정보력이나 통찰력이 좋은 글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부족한 언론사 기사를 보충하기 위해서라도 유명 블로그의 RSS를 나열해 놓고 선택해서 추가할 수 있게 하면 어떨까 합니다. 물론, 수동으로 입력할 수 있다고 하지만 모바일 기반이기 때문에 일일이 입력하는 것이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아예 블로그 인기글을 구독할 수 있는 채널이라던지 아님 다음뷰 같은 메타 블로그 인기글을 읽게 할 수 있게 한다든지 아니면 유명 블로그 글을 터치 몇 번으로 볼 수 있게 하면 어떨까 하네요




편리한 읽기도구와 스크랩, 엄지댓글, 연대기 

제가 포털 뉴스 앱을 이용하는 이유 혹은 포털에서 뉴스 기사를 읽는 이유는 광고 때문입니다. 언론사 사이트에서 보면 PC가 먹통이 될 정도로 별별 광고와 악성코드가 득시글 합니다. 반면, 포털 뉴스는 광고가 있긴 하지만 많지 않고 악성코드 같은 것도 없어서 즐겨 찾습니다. 언론사 홈페이지가 이렇게 악성코드 소굴로 운영되다보니 사람들은 언론사 홈페이지가 아닌 포털로만 몰리고 있습니다. 

지니뉴스에서 뉴스 기사를 보면 바로 언론사 홈페이지로 이동 합니다. 하지만 로딩 하기 전에 '읽기 도구'라는 메뉴가 뜹니다. 읽기 도구란 포털 뉴스처럼 언론사 홈페이지가 아닌 기사의 사진과 기사만 긁어서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기사 로딩 중에 읽기 도구를 터치 못했다면 언론사 홈페이지 기사가 뜬 후에는 하단의 읽기도구를 누르면 됩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쾌적한 뉴스 읽기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좋은 기사는 하단의 스크랩을 누르면 스크랩도 됩니다. 


여기에 기사에 대한 반응을 직접 표현할 수 있는 엄지 댓글도 있습니다. 엄지 댓글은 직접 내가 댓글을 작성할 수도 있고 타이핑이 귀찮으면 하단의 표정이 있는 이모티콘만 터치해서 내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연대기 기능도 있어서 관련 기사를 시간 순으로 보여줍니다. 요즘 기사들은 맥락을 집어주지 않고 단순 전달을 하고 논란이다 어쩌고 하고 끝나는데요. 이런 기사들은 그 사건이 어떻게 흘러 왔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럴때 필요 한 것이 연대기 기능입니다. 



다양한 언론사의 같은 뉴스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연관 아티클

먼저 조금 쓴소리를 하자면 '지니뉴스'에서는 뉴스 기사를 영어인 아티클로 부르고 있습니다. 아니클과 뉴스기사의 큰 차이점이 없는 단어라면 좋고 이해하기 쉬운 기사로 바꾸는 것은 어떨까요? 각설하고요

지니뉴스는 비슷한 기사를 다양한 언론사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연관아티클 기능이 있습니다. 설정에서 중복 아티클 묶어보기를 설정해 놓으면 위 이미지에서 처럼 다양한 언론 기사로 묶어서 볼 수 있습니다. 

대형 사건사고나 해석이 분분한 기사는 언론사 매체마다 목소리가 다른데 이럴 때 보수나 진보 언론사 기사를 다 읽어보는 것이 좀 더 확실한 중심점을 알 수 있습니다. 중복 아티클 묶어보기 기능은 기본으로 되어 있기에 특별하게 설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연관아티클은 읽기도구를 터치해야만 볼 수 있습니다. 



좋은 기사는 SNS도 공유도 가능

좋은 기사는 SNS에 공유도 가능합니다. 기사는 혼자 보는 것 보다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이웃과 함께 보고 여러가지 의견을 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뭐 이 기능은 특장점은 아니지만 놓치지 않고 지니 뉴스가 넣었습니다. 공유하면서 쓴 제 의견 밑에 기사가 링크 됩니다. 



SNS 이슈를 소개하는 지니 인사이드, 소셜 인사이드

제가 블로그 글을 쉽게 등록할 수 있게 바랬습니다만, 지니뉴스에서는 지니뉴스 운영자가 선택한 유명 블로그나 트위터리안 글을 볼 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그게 바로 지니 인사이드와 소셜 인사이드인데요.  뉴스를 넘어서 SNS 이슈를 잡겠다고 하는 생각은 참 좋았습니다만 구현된 내용을 보면 썩 와 닿지는 않네요. 

소셜 인사이드는 그나마 괜찮긴 합니다. 다만, 유명인의 트위터 맨션만 나와서 시의성이 좀 떨어집니다. 유명인들이 꼭 시의성 있는 이야기만 하는 것은 아니고 모두가 뉴스 메이커는 아니니까요. 차라리 RT가 많이 된 글들이나 반응성이 좋은 글을 소개하면 어떨까요? 

지니 인사이드는 좀 성의가 없네요. 이 지니 인사이드의 글은 무슨 기준으로 올리는지 누가 올리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오늘 같은 경우 성의 없는 글도 노출되고 있고 업데이트도 무척 느립니다. 이 지니 인사이드는 제대로 관리를 하시던지 아니면없애는 것이 더 나을 정도로 딱 하나의 오점입니다. 


지니뉴스의 좋은 점, 바라는 점

좋은 점


1. 내가 읽고 싶은 기사만 빠르게 읽을 수 있다

남이 선택해서 뿌리는 일방적인 종이 신문 방식은 앞으로는 구태가 될 수 있습니다. 포털 뉴스도 종이신문 형태의 일방적 뿌림이고 우리는 선택권 없이 그냥 던져준 기사를 보여줄 뿐입니다. 하루에도 엄청난 뉴스기사가 쏟아지지만 포털 뉴스 메인 또는 서브 메인에 뜨는 기사는 100개 이상이 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에게는 중요하지만 대중에게는 중요하지 않는 기사는 나온지도 모르고 지나치죠. 그러다 뉴스 검색을 통해서 다시 찾아 봅니다. 

그런데 내가 원하는 뉴스 키워드로 만든 거미줄을 치고 있다가 내가 등록한 키워드에 걸려든 기사가 뜨면 지니뉴스는 그 뉴스를 쌓아서 보여줍니다. 이는 아주 편리한데요. 덕분에 모르고 스치는 사진전시회나 지역소식 등을 변하게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2. 필요한 기능이 거의 다 있는 알찬 기능성

스크랩, SNS로의 기사 공유, RSS로 구독 추가 기능 등은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그러나 기사의 맥락을 종으로 깊어보는 연대기 기능이나 횡으로 짚어보는 연관아티클 기능은 한 뉴스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훌륭한 기능입니다. 또한, 읽기 도구를 제공해서 쾌적한 기사 읽기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라는 점


1. 지금 보다 많은 언론사 또는 다양한 매체의 글을 구독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보다는 등록된 언론사가 적습니다. 위에서 말했지만 지니뉴스의 문제가 아니지만 그래도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네요. 많은 언론사를 볼 수 없다면 블로그나 여러가지 rss기반의 매체를 등록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물론, 수동으로 등록할 수 있지만 이게 PC 기반이라면 바로 바로 등록 하겠는데 모바일이다 보니 일일이 긁어서 붙여넣기 하는데 이게 좀 번거롭습니다. 

좋은 대안이 나왔으면 하네요


2. 블로그 글도 뉴스 검색에 검색이 되었으면 한다

제가 잘못 안 것 일수도 있지만 블로를 RSS채널에 등록한 후에 상단의 뉴스 검색을 하면 뉴스 기사만 검색이 됩니다. 내가 직접 등록한 블로그나 다른 RSS로 등록한 글도 검색에 반영할 수 있으면 어떨까 합니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지난 1주일 간 사용하면서 다음 앱의 훌륭한 대채제였습니다. 다음 앱을 주로 쓰는 이유는 뉴스 기사 검색인데 이제는 뉴스 기사 볼 때 지니 뉴스에서 보고 있습니다. 

바라는 점을 적었지만 저거 말고는 딱히 지적할 사항도 없습니다. 굉장히 만족스러워서 앞으로도 지니 뉴스에 더 많은 키워드를 등록해서 관심 정보를 보다 빠르게 받아 볼 생각입니다. 꽤 잘 만든 뉴스 앱 '지니 뉴스'입니다


지니 뉴스 앱은 홈페이지 http://zinynews.com/ 에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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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3.09.23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꼼꼼한 소개,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