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만 해도 한국의 가전 수출품은 저가형 컬러TV와 반도체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반도체는 지금도 한국의 효자 수출상품입니다. 삼성전자의 영업이익과 매출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한국이라는 거대한 회사에 있어 반도체는 캐시카우입니다.
90년대 중반 한국은 LCD모니터 시장에 뛰어듭니다. 그 당시만해도 소니와 파나소닉등 일본기업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엎치락 뒤치락하던 그 90년대 중반이 기억나네요. 
지금은  LCD모니터건 모바일 디스플레이건  한국은 디스플레이 강국이 되었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거기에 백색가전은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죠. 격세지감입니다. 결코 소니를 못 따라 잡는다던 그 자조어린 목소리가 한세대가 지나기 전에 확 뒤집어 졌습니다. 

이제는 일본 가전업체들이 한국 가전업체 타도를 외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모니터를 잘 만드는 회사입니다.  삼성전자 제품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지만  전 LG전자 제품만 주로 이용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LG전자 제품들이 대체적으로 삼성전자보다 저렴합니다. 그렇가도 고객서비스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요.  작년에 모니터 22인치 살때도  가격비교 싸이트에서 이리저리 찾아보니 LG전자 제품이 가장 싸더군요.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그냥 LG전자것으로 샀습니다. 

그리고 만족하게 쓰고 있습니다. 전원버튼이 꾹하고 누르는게 아닌 전방 감지센서로 껐다 킵니다. 정말 놀라운 모습이었죠.
그리고 방청소하다가 며칠 전에 알았는데 설정 버튼이 옆구리에 있더군요.  처음에 사자마다 왜 이 제품은 버튼이 없나 했습니다. 그런데 옆구리에 있더군요. 버튼이 없어도  마우스로 조절할 수 있기에 모르고 썼네요.  그 만큼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건지  성능비교도 안하고 사버렸습니다.

올해도  LG전자는 많은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모니터와 TV쪽에 신제품을 내놓았지만  시장에서는 큰 화제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이슈메이커가  스마트폰, 태블렛PC등 모바일 쪽에 온통 관심이 쏠려서  이 모니터 쪽은 큰 관심이 없네요.  스마트폰보다 더 많이 들여다 보는게 PC모니터가 아닐까 하네요

LG는 올해 많은 신제품 모니터를 선보였습니다. 그 모니터들을 미리 만나보고 모니터까지 경품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인터넷 방송국 SSBS TV의  제품 전문 리뷰방송 리뷰잉TV LG모니터를 말하다 


http://www.reviewing.tv/ 는 지난번 갤럭스탭과 아이패드 리뷰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개그맨과 닮은 방국장과 사진작가인 지작가의 입담과 함께 최신 제품 리뷰를 합니다.  이 리뷰잉TV를 몇번 봤는데 이 두분이 전문 리뷰어가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일반인의 시선이라고 할까요?   전문 리뷰어는 아니지만 이 방송이 재미있는 것은 
두 사람이 실수도 하면서 재미있게 진행한다는 것 입니다.

어떻게 보면 심각한 정보위주의 리뷰방송을 원한다면 권하지는 않습니다만 설렁설렁 거기에 재미까지 첨부하면서 보는 방송이라 보는대 재미가 있습니다.  저도 보다가  두 사람의 몹쓸 개그에 웃으면서 봤습니다. 

거기에 이 리뷰잉TV가 좋은 것은  리뷰 후에  제품 한,두대를  경품으로 쏩니다. 
리뷰잉TV 에서  3월 한달간 LG모니터를 리뷰합니다.


다음주 월요일인 3월 7일 오후 8시에는   얇은 모니터의 제왕 슈퍼슬림 E90,  저 전력이 뛰어난 스크루지 E41를 소개합니다






세계 최소 슬림 7.2mm 두께의  슈퍼슬림 E90(E2290V-SN)
 
E90은 외국에서의 모델명이고  한국에서는 플랙트론 LED 모니터 E2290V-SN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7.2mm라는  최소 두께를 지니고 있습니다.  


슬립하다보니 단자들을  모니터 본체가 아닌 하단으로 내려 갔습니다. 

사이즈 : 21.5인치
해상도 : 1920 x 1080
밝기 : 250 cd/m
명암비  10,000,000 : 1 (DFC)
응답속도 : 2ms
시야각  : 170 /160 
패널 표면 : Anti-Glare
커넥터 :  D-sub, DVI-D,  HDMI, 해드폰 아웃
전원 : 프리볼프
크기 : 511 X 135 X 399mm
무게 : 2.8kg
소비전력 :  평상시 26W, 절전모드  1W 

오픈마켓에서 보니 가격이 40만원 정도 하네요.  이 모니터 보니까 또 이것 사고 싶고 흠.. 


얇은게 정말 매력적입니다.  같은 크리라도 테두리와 두께가 얇으며 더 커보이는 것 같더라구요.









저 전력이 돋보이는 스크루지 E41 씨리즈 

이 씨리즈는 특정 모델이 아닌 제품 모델명에  제일 앞에 E가 붙어 있으면 저전력모니터라고 보시면 됩니다. 
요즘 가전제품들이 늘어서 저희 집도 누진세에 적용 받아서 전기료 폭탄 맞은적이 있습니다.  PC도 참 전기 많은 제품중 하나죠. 특히 모니터가 커지면 커질수록 소비전력이 커집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23인치 모니터는 소비전력이 42W입니다.  대기전력은 1W고요
그러나 이 스크루지 E41씨리즈는 23인치 모니터가  28W 밖에 안됩니다. 거기에 절전모드에서는 0.3W밖에 먹지 않고요


슬림보다는 전기세와 경제성을 생각한다면 이 E41씨리즈가 좋겠네요. LG전자 홈페이지에 가보니 위 모델명들은 안보이고 E로 시작되는 모델들이 저전력모델인듯 합니다. 


두 제품중 저는 스크루지 E41을 선택하겠습니다. 실용주의자다 보니 멋보다는 싸고 전기 적게 먹는게 좋죠. 


리뷰잉TV 에서  매주 월요일 3월 한달간  LG모니터 신제품 소개와 경품을 주니 관심 있는 분들은 매주 월요일 8시에  
리뷰잉TV 에 방문하셔서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방송 시청 :  http://afreeca.com/ssbstv  
시간  : 3월 7일 오후 8시
방송 내용 : LG 모니터 슈퍼슬림 E90,  스크루지 E41
경품 : 모니터 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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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1.03.05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니터를 하나 사고 싶긴 한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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