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 나오니 아이폰과 비슷한 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들은 디자인이 비슷비슷하죠
직사각형 형태의 터치폰이 대부분입니다. 모양새의 다양성만 따지면 일반폰이 다양했죠

그런데 이 스마트폰끼리 뭉쳐서 PC모니터가 태블릿PC가 되는 획기적인 콘셉트폰 '라인'이 화제입니다
2010년 Furong 컵 디지털 생산 서비스 디자인 어워드에서   중국인이 디자인한 라인폰이 대상을 받았습니다.

이 콘셉트폰은 아이폰과 비슷합니다. 다만 터치를 폰의 테두리를 주로 이용해서 움직입니다.
거기에 폰끼리 붙이면  태플렛PC도 되고  PC모니터도 됩니다

뭉치면 뭉칠수록 화면이 더 커질 수 있는데요. 아주 흥미로운 아이디어입니다.

이렇게 뭉칠수록 더 다양한 활용방안이 나오는 폰이라면 친구들끼리 공동구매해서 사용해서 살 사람들이 많을 것 같네요. 뭐 콘셉트폰이니 멋져보이긴 하지만 저 기술을 어떻게 실현할까도 고민이 되겠네요 테두리도 터치스크린으로 해야 할텐데요 90도로 접히는 터치스크린이 아직 없는것으로 아는데요. 

기술적인 문제는 엔지니어들이 해결하겠죠 뭐
그 엔지니어가 한국인이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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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ngastorytelling.tistory.com BlogIcon manga0713 2011.01.24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이디어네요. ^^

  2. Favicon of http://toon.pe.kr BlogIcon 미령 2011.01.27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잘 모르겠네요.
    붙인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건지...
    혼자서 두세개를 들고 다닐 필요는 없고...
    여러명이 모여서 하나를 만든다... 그럴 일이 얼마나 있을지...
    그리고 붙일 수도 없을 텐데요... 아무래도 고정시키려면 또 뭔가 장치가 필요할 것이고...(넓은 판때기 같은 것이나 틀 같은 것요.)
    그러면 기존의 장점이 없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컴퓨터에서도 마우스 움직임으로 뒤로가기 앞으로 가기 뭐 그런 여러가지 기능을 하는게 있지 않나요?
    아이폰이나 스마트폰도 그런 방식인가요?
    전 아직 그런 종류를 경험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외워두면 편하겠지만 외우기 전에는 그냥 버튼이 눈에 보이는 것이 더 편한 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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