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스타인 키아누 리브스가 최근에  벤치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걸렸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 누가 저 사람을 키아누 리브스로 알겠어요. 수염까지 길러서 노숙자 같은 느낌이 드는데 키아누 리브스는 평소에 저렇게 수더분하게 지내기로 유명하죠

그러나  이 사진을 가지고 일본 네티즌과 전세계 네티즌들이 포토샵 합성놀이를 시작합니다. (요즘 한국은 이런 합성놀이가 좀 뜸하죠)




고양이 쩌네요. 그래도 키아누 리브스의 저런 수더분한 모습도 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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