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품으로 받은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긴한데  이 에스프레소 한잔 타먹기 정말 귀찮더군요.  한잔먹고 에스프레소 머신 청소해줘야 하고
결국은 맛은 에스프레소가 비교할바가 아니나 불편함과 귀찮음이 또아리를 튼 후 부터는 이전처럼 커피믹서를 애용중입니다.

세계적인  에스프레소 머신 제조회사인 이탈리아의 세코가  지문인식을 통해서 개인화된 에스프레소 커피를 만들수 있는 신제품을 만들었습니다.


Xelsis Digital ID SLX 8870 MS

라는 좀 긴 제품명인데 이 제품은  에스프레스 머신을 통해서 즐겨 먹는  커피의 종류 즉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라테등을 각자의 취향을 인식해서 만들어주빈다.




에스프레소 머신 앞에 지문인식 부분이 있네요
이 지문인식을 톷해서 유저를 등록하고  식별하여  액정판넬에 유저의 이름을 표시합니다. 원두커피의 양이나 밀크의 양등 자신의 취향에 맞게  물의 온도및 스팀시간. 물의 양. 밀크 폼의 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거 커피숍에 한대 두면  꽤 좋을듯 하네요. 단골손님 같은 경우는 커피머신에 등록해서  단골손님에게 지문인식을 유도해서  단골손님의 취향에 딱맞는 커피를 제공할 수 있겠는데요. 설사 알바생이 있다고 해도 딱 맞는 맛을 제공할 수 있을듯 합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최대 등록할 수 있는 유저는 6명밖에 안됩니다. ㅠ.ㅠ  가정용이나 작은 사무실용 밖에 안되겠네요




제품은 가운데 에스프레소 커피가 나오는 노줄이 있고 왼쪽은 뜨거운 온수가 나오는 노즐 오른쪽은 밀크폼을 만들 수 있는 스팀이 나오는 곳 입니다





가격은 약 285만원입니다

출처 : 세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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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빈세린 2010.06.07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85만원이면 japangicoffee 가 9333잔이 나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