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에서는 탈것들이 나옵니다. 말과 같이 달리는 탈것이 있는가 하면 하늘을 나는 새와 비슷한 이크란이란 동물도 나오죠
전사가 될려면 이크란을 탈줄 알아야 하는데  주인공 제이크 설리는 자신이 길들이고 교감이 통하는  이크란을 타는데 성공합니다.

그러나 이크란의 수배나 더 큰 거대한 이크란이 있는데 이 이크란은  토루크라고 불리웁니다. 이 토루크는 길들이는것이 거의 불가능한데  설리는 나비족에게 자신의 신의를 증명시키기 위해  이 토루크를 타고 나탑니다. 나비족은 그를 보고 토루크막토라고 부르죠

영화 아바타는 여러영화들에게서 영감을 받은 영화입니다.  원령공주와 포카혼타스를 짜집기한듯한 모습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대체적으로 짜집기보다는 영감을 받았다는게  정확하게죠.

아바타의 수많은 크리쳐들은 그냥 머리속에서 바로 나온것일까요? 그렇지 않겠죠.  아바타에서 둥둥 떠다니는 돌들이 있는 할렐루아 산은 중국의 장가게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죠.



그렇다면  토루크는  이 인도네시아 도마뱁에게서  영감받은것이 아닐까요?
I caught a lizard... WITH WINGS!  라는 글에서  한 네티즌이  자신이 잡은 도마뱀을 선보였는데   이 모습이  아바타의 토루크와 많이 닮았습니다. 다만 크기가 너무 작다는게 다르지만요


붉은 날개가 인상적인 도마뱀입니다. 이 도마뱀은 실제로 날개로 긴 거리를 활공할 수 있습니다.

이 동물에게서 영감을 받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영감을 받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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