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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 파인더 카메라의 명기 라이카가 드디어 아나로그 시대의 명성을 이어
디지털 전사로 돌아왔다. 기존 M씨리즈의 외관을 가지고 디지털로 내부를 교체한
이 M8은  SLR카메라가 가질수 없는 순간포착의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그래서 순간의 찰나라는 수식어가 붙는 거장 앙리 브레송이 애용하던 이제품
세계 보도사진작가들이 결정적 순간을 찾기위해 전장과 사건의 현장에서  빠른 포커싱은
이 라이카만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겠다.  하지만 가격은 명성에(?) 걸맞게 엄청난
고가이다.  한국수입상인 반도카메라에서 4백18만원이다. 그것도 예약판매로

리뷰와 카메라 스펙은 반도카메라에 아주 자세하게 정리해놓은게 있으니 직접 보시길 바랍니다.
http://bandocamera.co.kr/



사용자 평들을 보면 디지털카메라와 필름카메라의 중간형태의 품질을 보여준다고한다
필카의 사진들을 보면 따뜻하고 부드러워보이는데 디카에서는 왠지 날서고 딱딱하다는 느낌의
사진들이 많다. 그러나 라이카 M8은 그 중간적인 사진을 볼수 있다. 디카이면서도
필카같은 느낌의 사진 하지만 이런 명기에도 단점은 있다. 짧은 베터리수명과  초보에게는 어려운
조작법.. 그리고 느린 연속샷 1초에 두장밖에 찍지 못한다..


하지만 이런 단점에도 빠른포커싱 하나만으로도 포토저널리스트들에겐 애용받는 제품이다.
일반인들에게는 너무 고가이기도한 라이카   예전에 이 카메라가격은 집 몇채 가격이었다는데
독일인의 장인정신이 살아 있는 전작들의 명성을 M8도 이어갈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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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서 M8로 찍은 사진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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