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마다 문화도 다 다르지만  난방문화도 다 다릅니다.  유럽이나 미국은  라지에이터로  방을 보온하는 방식을 사용고 일본같은 경우는 특별히 난방문화가 없습니다.  우리같이  바닥에 뜨거운 온수가 흐르는 온돌문화가 없는데  그 이유는 지진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우리같은 온돌문화가 보급되고 있다고 하는데 여전히 일본은 난방문화가 특별하게 있지 않다고 합니다.

일본 애니에서  코타츠라는 무릎이불을 자주 볼수 있습니다.  아즈망가대왕에서 보면  주인공들이 코타츠에 다리를 집어넣고 공부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 있죠.  이런 난방문화가 서로 융화되면 참 좋을듯 합니다. 우리나라도  겨울에 추우면 이불에 다리 집어넣고 그 위에 책상을 올려 놓고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는 분들 많으 실 거에요.

일본은  전기장판을 많이 사용합니다. 저도 이사오기전 주택에서는 온돌이 잘 안돌아서 겨울에는 전기장판을 사용했는데
왠지모르게 전기장판은 불안스럽기도 하고  전자기파 때문인지 자고 일어나면 개운한 맛이 없습니다.


이렇게 전기장판위에서  식구들이 생활을 많이 하는 일본. 이런 일본에서   부분적으로 보온을 할 수 있는 후지츠제내널의  

전기 카페트 HC-20 VWA-S가 나왔습니다






이 제품의 큰 특징중 하나는  부드러운 촉감입니다.  마치 카페트같은 느낌이네요.  전기장판위에서 양말을 벋고 생활하면 발에 닿는 촉감이 무척 중요한데  작은 솜털들이 촉감력을 좋게 했습니다.



 거기에 전기장판을 거부하게 하는 전자기파를 99% 차단했습니다. 전자파를 억제하는 기술은  히터 내부에 흐르는 전류의 방향을 서로 반대방향으로 배열해서  전자파가 서로 상쇄하는 설계로 제거했습니다.




저전력설계로  전기를 아끼는 기능도 있습니다.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부분적으로 온도를 높일수 있습니다. 넓은 전기장판에 혼자 있으면  다 따뜻하게 할 필요가 없죠
상황에 따라서  7개의 온열효과를 조정하여  전기를 아낄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적으로 전기절약을 하는 기능도 있는데 대기운전으로 전환하면 방의 온도를 감지해서 체감온도를 내려가지 않는 정도에서 보온을 해줍니다. 

가격은 29.800엔으로 약 35만원 정도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