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을 1년에 한두번 올라갑니다. 버스를 타고 올라갈때도 있고 걸어서 올라갈때도 있습니다.
평지에서 부터 걸어서 올라갈려면 남산은  쉽게 오르기 힘듭니다. 그러나  남산에 올라 보는 서울 전경은  그 어떤 곳보다 시원합니다.

버스나 도보보다 더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은 케이블카를 타고 가는 것입니다.
남산 케이블카는 4호선 명동역이나 회현역에서 숭의여대, 서울예전쪽으로 올라가다보면 케이클 승강장을 만날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올해 경사형 엘레베이터가 설치되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일본인 관광객이나  일반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니콘코리아에서 진행한 매그넘 작가 아바스 강연을 듣고 명동을 지났습니다. 명동은 항상 생기가 넘칩니다.
이날 새삼스럽게 명동의 그 활기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말로만 들었던 경사형 엘레베이터 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위치는 제3 남산터널 바로 앞에 있습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 아주 느리게 오르락 내리락 하더군요.


직접 타보니 시원스러운 서울의 야경이 들어옵니다.  이 엘레베이터를 타면  바로 남산케이블카를 탈수 있는 승강장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그러나  에어콘 대신에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좀 깨긴 하지만 그렇게 덮지는 않습니다. 실내에는 일본어반 한국어 반이 섞여 들려오더군요.


남산을 올라갈려면  골목골목을 돌아서 케이블카를 타야 하는데  이 경사형 엘레베이터로 쉽게 오를수 있습니다.



남산 가실일 있으면 이 엘레베이터를  이용해 보세요. 색다른 경험을 하실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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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 | 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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