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사람이 갔느냐 안갔느냐  진위논란이 많습니다.
2천년초  달탐사 음로론 다큐가 방영된후에 음모론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공기가 없는 달에서 성조기가 펄력거렸다거나   달에서 하늘을 찍은 사진에 별이 없다는등의 지적을 합니다.
그러나  공기가 없어도 관성때문에 성조기가 움직였고   하늘을 찍어도  노출시간이 짧으면  별들이 안보일수 있다고 나사는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달 탐사위성에서  달 착륙선을 찍으면  달 착륙의 진위를 한번에 해결할수 있을것 입니다.

나사가  이런 음모론을  잠재우기 위해서  달 탐사선에서 찍은  달 착륙선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위의 위치가  아폴로 착륙선들이 착륙한 곳입니다.  아폴로 11호 이후로 17호까지 갔었군요. 생각보다 많이 갔었네요.


나사에서 제공한 사진이라서 또 음모론의 맹공을 당할것 같기도 한데.  요즘 일본이  달에 탐사위성을 보냈던데 일본 위성이  아폴로 착륙지점의 사진을 찍어서 공개하면 해결되지 않을까요?

음모론이  커가는 이유는  70년대라는 시대적인 배경에서  달에 갈 만한 기술이  없었을것이라는 속단때문인데요.
그만큼  70년대의 과학기술력에 비해  달탐사라는  위업은 시대를 초월한 엄청난 사건인것은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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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들꽃 2009.07.21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착륙 구라설에 이어 달 자체에 대한 의심스러운 애기가 도는게 요즘입니다요

    미지의 우주~~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7.21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반반 맞는말이라고 봐요. 달에는 실제로 갔다왔구
      멋진 사진을 위해서 네바다 비밀기지에서 사진촬영을 했었구요. 아니면 달착륙 실패를 대비해서 미리 찍어 놓은것일 수도 있구요. 달에 위성들 많이 떠 있던데 시원하게 사진 찍어서 보내주면 좋을텐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