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언제나 다수의 의견만 소중하고  그게 진리라고 알고 있습니다.
UN 사무총장인 반기문총장은 남극빙하가 녹는것을 직접 목격하고  전세계인들에게  지구온난화 문제 해결에 동참할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지구온난화에 따른  정책들을 많이 펼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이론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우리가  화석연료를 많이 씀으로써 대기중에 이산화탄소량이 많아져 이게 비닐하우스처럼  태양열을  가두는  효과를 가지게 하여 지구의 평균온도가 오른다는 이론입니다.  그런데 이 지구온난화설이  정작 과학계에서는  의견이 분분하고  정설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모습입니다.   또한 그 이론이 맞다고 해도  너무 과장된 해석으로  호들갑을 떤다고 하는 이야기도 많더군요.

일본 니케이 신문에 따르면 (http://netplus.nikkei.co.jp/ssbiz/) 태양의 흑점이 없어진것이 일시적인 문제가 아닌 장기적인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고 흑점활동이 없다는것은 태양의 활동량이 이전보다 적다는건데 이 활동이 적어진 태양떄문에
지구는 다시한번 한랭기나 빙하기가 올것을 경고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작년 9월에 제가 위와 같은 글을 한번 썼는데 일시적인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올 5월 10일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
니다. 미국 나사의 소호위성이 5월 10일 관측한 사진(위)를 보면 여전히 태양의 흑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이 흑점이 사라진 태양의 문제는 어떻게 보면 심각할 수 있는데 아직까지 언론에서 걱정어린 기사를 내보내지 않는
것으로 보아  과학계에서만  설왕설래 하나 보네요. 지난 만우절인 4월 1일 몇몇 웹싸이트와 블로거들이  태양이 다시 활동
하기 시작했고 무려 200개의 흑점이 나왔다고  하는 거짓기사와  사진을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태양 흑점활동의 중단은 거의 100년만이 일입니다. 지구 온난화설을 부정하는 과학자들은 이 태양흑점활동 중단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데 그 이유는 지구온난화는 예측불가능한 일이지만 이 태양흑점활동으로 인한 기후변화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예측이 가능함 즉 확실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태양활동과  기후와의 관계는 지구가 몇번을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1645년 1715년에 걸친  70년간의 흑점의 소멸을  마운다 극소기라고 라고 합니다. 이때 지구 평균기온이 떨어져
한랭기를 기록했습니다.   아직까지 언론이 주목하지 않은 이유는  태양흑점활동의 11년 주기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보여 지켜보고 있나 본데   과학자들은 지금같이  완벽하게  태양이 꺠끗한적은 없었다고 하네요
이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장기적인  문제이고   또 한번의  마운다 극소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네요.

그런데 지구가 더워지는게 좋나요?
추워지는게 좋나요? 전 추운 날씨가 좋은데   우리 인간에게는 차라리 온난화가 좋습니다.
무엇보다 식량문제가 있겠죠.   지구가 추워지면 식량이나 연로소모량이 많아져서   여러모로 인간에게는  더 힘듭니다.
더우면  식량 생산이라도 많이 할 수 있죠.

뭐 어쨌거나  지구온난화가 아닌 지구 한랭화를  걱정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좋으련만

이런 이야기를 들을때마나 느끼는것은 지구나 태양이나 하나의 생명체 같습니다.  지구 가이아론이  요즘 왜 이리 끌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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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leiades237.tistory.com BlogIcon 차가운 가을 2009.05.16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시아 과학자도 태양의 흑점 활동이 둔화되고 있어 몇 년내로 지구에 한파가 몰아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구 한랭화에 대해서는 언론에서 제대로 다루지 않고 온난화 경고만 떠들어 대고 있는 상황이죠. 실제로 지구 온도 변화는 화석 연료 사용 보다는 태양의 활동이나 지구 공전 궤도의 변화, 지구 자전축의 변화, 세차 운동 등에 훨씬 더 많은 영향을 받고 있죠. 지구 역사상 꽤 여러 번의 빙하기기 존재했었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5.16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정부는 그런 기후변화에 대해서 오로즈 CO2 만 줄이면 되는줄 아나 봅니다. 몇일후 세계기후변화 대회가 있다고 하는데 그곳에서 흑점변화에 따른 기후변화좀 살펴봤으면 하네요.

  2. Remax 2009.05.17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건 인간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냐, 아니냐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지구온난화는 인간에 의해 심화된 것이 크지만, 흑점의 수는 사람의 손으로 어찌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또한 지구온난화가 주류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물론 해마다 반론은 나오고 있습니다. 전에 저명한 기후학자가 지구온난화는 상당히 미미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 논문도 있고요.
    하지만 과학계에서는 정설과 다른 논문은 나오는게 일반적입니다.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걸 뒤집는 논문은 많죠. 주류냐, 비주류냐의 문제지. 그리고 적어도 제가 알기로는 지구온난화의 여파가 과장된 것일지는 모르나, 주류라고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 여파는 우리 주위에서 보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의 날씨, 특히 대구에서는 더이상 사과를 재배할 환경이 못 되어[너무 더워졌기 때문에] 북쪽으로 사과 주 재배지가 이동했고, 기후의 변화도 이제 우리나라에서 굴비를 많이 잡기가 힘들어졌고, 제주도에서는 바나나도 모자라 더 열대지방[케냐에서 키운다더군요]에서 재배하는 아보카도 재배를 도입하고 있다고 합니다.아마 제가 추측하기로는 주류가 아니라는 것은 인간의 영향이 많다/아니다 라는 논쟁에서 나온것이라 보는 데요. 이런 지구온난화로 인한 위기는 단지 우리나라 기후 뿐 아니라, 북극, 남극, 지구의 생태계와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예가 투발루겠죠. 저번에 TV에서 다큐로 나왔죠. 가라앉는 섬나라, 투발루이야기. 거기는 직접적으로 온난화의 위협으로 나라가 없어질 위기에 처한 곳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그 프로그램을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또한 사무총장이 갔다와서 더 강하게 말하고 있는 것이지, UN이나 각종 세계 기구에서는 벌써 예전부터 이야기 하던 내용이지 않습니까? 최근 들어서 심각성이 더 대두되고 있는 것이고요. 21세기 말에 이르리라 추측되던 지구의 온도가 벌써 요 몇 년 사이에 도달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그리고 식량문제도 말씀하셨는데, 빠른 속도로 기후가 변하기 때문에 거기에 사람들이 적응하지 못하고, 평소에는 많이 생산되어야할 곡식이 기후의 변화로 적게 생산되어 식량문제가 촉발되게 됩니다. 벌써 식량문제는 이집트, 남아공 등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식량이 없어서 폭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지구온난화'만'이 일으킨 문제는 아니지만, 주 요인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그로 인해 발생한 이상기후입니다.
    한가지 더 쓰자면, 흑점에 관한 이야기는 사람들이 잘 인식하지 못 할 뿐 작년부터 뉴스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많이 이야기하는 지구온난화도 잘 관심을 갖지 않는데, 태양의 변화에 사람들이 인식을 잘 하겠습니까?

    말이 길어져 버렸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통닭 2009.05.18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은 아직 알수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아래 동영상에 믿음이 가네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1339424

    확실한 건 지구온난화로 먹고사는 사람들이 많다는것. ㅎㅎ

  4. 온실온난화는거짓 2009.05.22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답을 드리겠습니다. 미국의 권력측 즉 특정한 은행가 자본가들의 사기극입니다.
    전 세계를 통합시키고 좌지우지하려는 자들이 온실효과에 의한 지구온난화를 만들어내서 전세계에 연방 사설 은행을 만들어내어 전세계 각 국가들에게 탄소세를 받으려는 수작입니다!!
    아프리카 동남아 등등의 빈민국가들의 발전을 막으며 위축된 경제를 다시는 회복불능의 단계로 끌어내려는 발상입니다.
    지금의 지구는 간빙기라는 시대에 있기때문에 더울수밖에 없구요 그건 태양의 흑점때문입니다 1600년대의 유럽은 태양의 흑점이 줄어든 까닭에 빙해기였구요 다 태양의 흑점때문에 간빙기로 인해 더울수밖에없는거죠
    The Obama deception 미국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꼭 보시길 바랍니다

  5. ^^ 2009.06.01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스가르드인이라는 게임사이트에 복사해서 좀 올리겠습니다^^
    출처 밝혀서요
    너무 좋은글 같습니다^^!

  6. Favicon of http://cafe.naver.com/irisflag BlogIcon \[-ㅈ-]/ 2009.06.06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대두되고 있는 지구온난화에 대해 인터넷 서핑중에 우연히 발견하였습니다.
    상당히 새로운 사실을 알았내요. 제가 아는 분들께 알려드려야겠습니다.
    퍼갈게요~ 출처는 필수!

  7. 자작나무 2009.08.29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소연료사용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설은 1970년대 영국의 대처수상이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제안한 가설이라고 합니다.
    당시 영국은 현재의 미국에 버금가는 국력이었으며 그에 따라 산업생산량도 으뜸이었는데
    노동자들의 파업이 사회적인 문제거리로 대두되었습니다. 특히 영국남부지역의 석탄광산 노동자들의 파업으로
    영국정부는 골머리를 앓고 있었지요.

    고육지책으로 대처수상은 전체 에너지에서 석탄 에너지 비중을 줄이는 대신
    원자력으로 에너지정책을 우회시키려 했고 이 "지구온난화"가설이 생겨나게 된 역사적인 배경이 됩니다.

    정부에서 확립된 정책은 그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많은 연구가 발표되었고 물론 거기엔 정부의
    적극적인 연구지원이 뒤따랐죠
    영국에서 태어난 이 가설은 그 후 대서양을 건너 미국의회로 건너가서 정치적인 이슈가 되고
    하나의 정치도구처럼 되면서 점차 확고한 이론으로 자리잡아 갔다고 합니다.

    실제로 지구는 몇백년을 주기로 더워졌다 추워졌다를 반복한다고 하니 그렇게 호들갑 떨건
    아닌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ticticbu.tistory.com BlogIcon 화딱지나네 2009.09.02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북극 얼음이 얇아져서 북극곰이 죽어가는 건 정치적 의도는 아니잖아요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9.02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북극곰이 죽는건 정치적 의도는 아니지만 그건 하나의 자연섭리죠. 그걸 정치적으로 포장하는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북극곰이 죽는게 아쉽기는 하겠지만 그게 이산화탄소 때문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북극곰은 개체수가 줄어들겠지만 새로운 동물이 생길수도 있잖아요

  8. 블랙 2018.02.20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현재 지구는 온난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