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가구제조업체인 Münchener Boulevard Möbel (MBM) 에서 2009년 라운지(안락 의자)를 선보였습니다.
안락의자하면 휴식, 편안함이 연상되는데요.  바닷가에서  안락의자에 누워 음악이나 책을 읽거나 그냥 멍하니 바다만 바라봐도
최고의 휴식을 제공받는 느낌이 될것 입니다.














와. 이런건  환상미까지 있네요.  바닷가에서 이런것 설치해놓고  1시간 누워있는데 2천원 받아도 될듯 하네요. 바닷가가 보이는 모텔에 있는것 보다는  바다가 바로앞에 보이는 침대(바람막이는 좀 있어야 겠지만요) 괜찮은데요.  하지만 이 사진은 콘셉트 사진입니다.





이런것도 괜찮을듯 하네요. 우리나라보면 그냥 밋밋하게 파라솔만  대여하는데  돈 많은 분들을 위해서 저렇게 긴 의자도 함께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쿠션의 바다에 올려져 있는듯 합니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점심식사. 환상적이네요.


이런 제품도 괜찮겠어요. 해먹같기도 하고  그네기능도 있구요.


밤에 운치 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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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jma.tistory.com BlogIcon holga 2009.01.28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ㅋㅋㅋㅋㅋ 글 보다가.. 바닷가에 침대 놓인 사진 보고 감탄했는데
    솔라리스님 글 보고 엄청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에 2천원 ㅋㅋㅋㅋㅋ 솔깃합니다.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1.28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 따땃한 날이면 사업성 있습니다. 여름에는 파라솔 봄가을 땃땃한 날은 저 안락의자로 ㅎㅎ 음료수까지 팔면 더 좋구요. 여름빼면 솔직히 바닷가 파리 날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