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디워가 일본에서 개봉한줄 알았는데 아직 개봉을 하지 않았더군요.
11월 29일(토)에 일본극장에서 개봉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디워 홍보 홈페이지에서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5인의 일본인과 미국인 1명이 나와서 자신의 추억의 물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6명이 나와서 각자의 목소리오 디워 예고편에 더빙을 합니다.
그리고 동영상 후반에는 추억의 물건에 대한 사연을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바마연기를 하는 코메디언은 알고 나머지 5분은 모르겠지만 이 분들 모두 일본의 유명인들이라고
합니다. (아시는 분 제보좀 부탁드립니다)
미국대표인 오바마(코메디언 인듯 하네요)는 아내가 준 선물인 할리데이비슨 프라모델,
도쿄대표는 신홍여행에서 산 우클레레를 가지고 나왔네요
오사카 대표 아줌마는 딸이 그려준 그림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후쿠오카 대표는 자신이 프로듀싱한 레코드를 들고 나왔습니다.
삿포르 대표분은 친구가 만들어준 와인 글라스를 가지고 나왔네요
나고야 대표는 자신이 직접 만든 드레곤즈 파이터의 CD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 6명의 유명인들의 추억의 물건들은 동영상재생수로 판가름을 하여 동영상 재생수가 1등인 사람 말고
나머지 5명은 추억의 물건을 파괴한다고 합니다. 발표는 개봉일인 11월28일날 디워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합니다
현재 순위는
오바마가 1등이네요. 이 이벤트를 보니 아주 독특한 이벤트로 보이네요. 디워는 국내에서도 미국에서도 마케팅은 잘 하는듯 합니다. 중국에서는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2위를 해서 역대 중국에 수출된 한국영화중 가장 크게 히트한 영화입니다.
일본에서는 모르겠네요. 한국 최고의 흥행영화인 괴물도 일본에서는 별 히트를 치지 못했는데요.
디워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이벤트 페이지는 http://www.d-wars.j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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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디워 - 평론가치 ZERO
Tracked from Ubuntu Linux | 자본주의 최고권력은 불매운동 2008/11/21 13:33 삭제평할 건덕지가 전혀 없다. 안습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거 조차 무의미하게 느껴질 정도다. 하도 말이 많은 영화라 보려는 사람이 많을 거 같아 정보공유차원에서 쓰는 글이다. 소중한 시간낭비 말고 다른영화 보길 권한다. 한국에 유일한 비평가인 진중권교수가 100분토론에 나와 평론할 가치가 없다. 라고 짧게 말씀하신 이유를 알겠다. 이 영화로 인해 황우석때의 무뇌한 군중심리의 악몽만 반복했다. 우리국민의 가장 큰 패착이 학습효과가 없는 휘발성 뇌를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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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조선의 마지막 황태자를 낳은 상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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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OSTECH Library Blog 2008/11/24 12:50 삭제중국인의 우상인 이소룡을 활용한 모 핸드폰 회사의 중국 광고입니다. 그 나라 정서에도 맞고 전세계를 대상으로 해도 손색이 없는 재미있는 광고네요. 핸드폰 악세사리로 앙증맞은 미니 쌍절곤도 같이 주나봅니다. 아비요~ 일본 개봉을 앞둔 디워도 최근 재미난 마케팅으로 일본을 공략하고 있다고 하죠. (블로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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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 찾기 2008/11/30 20:08 삭제<!? google_ad_section_start --> <!- google_ad_section_end --> 디 워 감독 심형래 (2007 / 한국, 미국) 출연 제이슨 베어, 아만다 브룩스, 로버트 포스터, 크리스 멀키 상세보기 디워... 정말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영화였습니다. 도대체 디워가 어떤 영화이길래 평가가 이렇게 극과 글일까? 굉장히 궁금하였습니다. 제가 한국에 있을땐 개봉 영화는 대부분 볼 정도로 영화를 아주 좋아 하였습니다.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