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하늘을 나는 자동차라는 제목으로 해외뉴스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영화에서나 가능했던 일이 가능해졌기 때문이죠.    MIT 졸업생 Carl Dietrich와 동료들이 세운 Terrafugia( http://www.terrafugia.com/)

라는 회사에서 내년을 목표로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개발중에 있습니다.  고속도로나 인근 비행장에서  이륙하여 집근처 공항이나 고속도로를 활주로 삼아 내려서 집까지 자동차로 몰고가서 차고에 넣는 신개념이 미래의 운송수단입니다.

이 제품이 드디어 다음달에 시험운행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3만달러 이하인 194,000달러(2억6천)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환율이 많이 올라서 무척 비싸 보이긴 하네요.



자동차 비행기의 모습입니다. 범퍼가 앞날개 역활도 하는군요. 날개는 차고에 넣을수 있도록 접을수 있구요. 엔진은 후미에 있습니다.


나는 언제 이런거 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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