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동산은 인간의 감정중에 희와 락이 있는 곳입니다.
롤러코스터에서 들려오는 여자들의 하늘을 찌를듯한 비명소리와 회전목마에서 나오는 경쾌한 팝콘음악들
자기의 몸을 평소에 느끼지 못한 운동성을 돈주고 사서 공포감과 함께 짜릿함과 스릴을 느낍니다.
하지만 아무도 없는 놀이동산처럼 쓸쓸한 풍경도 없죠.
사진작가 jason andrew은 이런 을씨년스런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쨰즈랜드라는 연작입니다.
출처 : Jason 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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