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덕기자님의 해명이든 변명이든 어떤 답변을 원했구 그 답변을 방금 서기자님 블로그에서 봤습니다.
(답변이라기 보단 입장을 봤습니다)
또한 제 글을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적었는데 분명 제 글을 읽은신듯 합니다.
어떠한 형태든 피드백이 왔으니 이 글은 내립니다.
감정싸움으로 비쳐 많은 분들에게 불편한 감정을 가지게 했다면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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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좀 황당하실듯.. 썬도그라는 이름이 스팸단어처리되어있다면..이건 머 변명할 거리도 없네요.. ㅡㅡ;
메일로 날려서 문의해볼까 했는데 구차하더군요.
'썬도그'라고 하기보다는 '도그'가 금칙어에 걸린 것같은데요.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시길~
아니예요. 요즘 민감해진것 같은데 그냥 다 차단하는듯 합니다. 지금가보니 악플달지 말라고 경고문구도 있어요.
실수하거나 잘못한게 있을땐 블로거, 돈벌땐 조선일보 기자.
우엑, 토할것 같습니다. 구역질나요.
마치, 노무현 전대통령이 기자실 철폐할땐 언론탄압, 삼성이 한겨레에게 광고 철회 할땐 모른척 하는 조선일보의 이중적인 모습이 생각나는군요
저도 조선일보다니는것만 싫어했는데 사람 자체도 싫어집니다.
삼성 계열사에 근무하고 녹을 먹고 있는 저입니다만...그래도 바뀌고 욕할 건 해야된다고...
하지만 언론은 다르죠....음..떡이떡이님이 최근에 좀...헐헐...
그나저나 그 삼성차장새X가 누군인지 점점 궁금해지는 군요....
몇년전 차장이면 지금은 부장이나 상무일텐데....ㅋ
검색해 보고 싶군요...
근데 정말 삼성정직원 댓글직이 있나봐요.
정말 저건 충격입니다. 초딩스런 모습이어서요.
관리의 삼성 ㅠ.ㅠ
글쎄요..저도 처음 듣는 얘기인데...사실 김용철씨가 용기를 내서 지금 이렇게 되었다고는 하지만..이제는 그닥 신뢰성이 높지는 않다는...ㅡ,.ㅡ 정직원 댓글 전담직원이라....헐...
보통 저런 김용철변호사의 명예훼손적 발언에 바로 고소고발을 했을 삼성인데요. 왜 김용철변호사 앞에서는 고양이 앞의 쥐모양을 하는지 이상합니다. 부인하지 않는다면 인정하는것이 아닐까 생각도 들구요
음... 날이 갈 수록 블로그의 표현들이 과격해지는 것 같습니다.
명색이 기자라는 분께서 차장새X라는 표현은... 좀 그렇네요.
인터넷시대.. 댓글알바의 존재
충분히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라도 그런 입장이 되면 ^^
에쎄랄클럽에 가면 더 노골적 아닙니까?
아무튼 블로그란 세계도
파워(?)블로거들이 앞장서서 외부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는 공간으로
만드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같은 계열사일지라도 욕할것은 할수있다고 보는데요?
자기조직에 대해 무조건 칭찬만은 할수없지않습니까;;;
하지만 진짜 문제는 '썬도그'를 스팸문자로 만들고
댓글을 무조건 지워버리는 그 인격의 문제겠지요
좆선이 뭐 다 그렇지요.
개에게 '인격'을 기대할 수 없는 것 처럼...
좆선에게 '상식'이나 '논리'를 기대할 수 없는 게 당연한 것 아닐까요.
좀,실망이네요
2008/03/02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서기자님이나 썬도그님 글을 좋아하는데 흠..
이제 막 시작인 한국 블로그 기술력은 앞서는데
블로그를 즐기는 문화는 갈길이 먼거 같습니다 ㅠㅠ
두분다 화이팅입니다.
싸우는것은 아닙니다. 좀 실망해서 끄적여 봤습니다.
또한 어디다 하소연할수도 없어서요. 서기자님이 제 글을 읽고(읽으시리라 믿습니다) 자세한 설명이나 반박글이 있다면 그 글이 타당하면 이 글 삭제할 생각입니다.
봉급 몇 푼 더 준다고 조선일보 가는 사람에게 뭘 그리 기대하겠습니까. 떡블로그 애널서커들도 좀 정신차릴 때 됐지요.
떡블로그 애널서커. 동감입니다
어쩔수 없겠죠.
자기 회사인 만큼 다른 '윗 인간' 들도 주시할테고,
지워야 자신도 사니깐요...
음.. 님 말씀대로 회사가 무서워서 ... 회사가 무서워서.. 음.. 블로거는 안무서운걸까요?
스피릿 2008/03/02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서기자님 블로그는 아니더라도
조선일보 생각하면 머리에 지진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무명씨 2008/03/02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통을 하자면서 블로그를 개설해놓고,
악플이라는 미명하에
댓글도 못올리게 하는
서명덕 기자의 작태는
조선일보 짓거리보다 더 한심합니다.
어떻게 그런 사람이 국내 최고 블로거인지?
악플이라고 규정하는게, 어떤 기준에 의해서인지?
악플 이전에 사전에 사후에
어느정도 대화는 했는지?
악플은 무조건 차단하겠다는
서기자의 블로그 공지글들을 보면서
완장을
찬 좃선일보 기자라는
것과 오버랩되는군요.
즐겨찾기 이제 안하렵니다.
글을 다시보니 썬도그님의 댓글에도 다소 문제가 있는 것같아요. 어찌되었든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 대해 안좋은 말을 하는데 기분좋아할 사람이 없고, 만약 회사의 누군가가 서명덕 기자님 블로그에서 그 댓글을 본다면 문제가 더 커질 것같은 느낌입니다. 아무튼 완만하게 해결하시길..
금칙어 풀어주시면 될듯합니다. 저도 이런글 올려놓고 있는게 기분좋은것도 아니구요.
ugopia 2008/03/02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썬도그님이 더 무섭군요! 지금껏 올리신 글들을 볼 때 썬도그님이 과연 많은 사람들에게 읽힐 수 있을만한 글을 쓸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단지 많은 사람들이 님의 블로그를 보기에 "내 생각은 옳다" 내지는 "나는 그만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신 건지요? 떡이떡이님의 행동이 적절한 처사는 아니었지만 썬도그님의 반응은 그보다도 더 파괴적이어서 무섭습니다.
네 자격운운은 저도 할말없습니다. 그래서 올블로그마크니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마크 다 없앴습니다.
내 생각이 옳다가 아닌 신문지상으로는 삼성비판못하면서
블로그에서 비판하는 모습이 모순된것같아 지적한것입니다. 나는 그만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생각은 아닙니다. 권력은 내가 만드는게 아니고 사람들이 만들어
주는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전 하찮은 블로거입니다.
이걸 기분좋고 나쁘고의 문제로 볼수도 있군요.
저는 예전에 어떤 글을 트랙백했는데 지워졌더군요. 이글루스의 에러인지도 모르겠지만, 글쎄, 과연 에러였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_-;
한두개 지우면 그 사람만 알고 다른 사람은 모를테니 그렇게 하는건지, 암튼 참 대단한 사람입니다-_-;
요즘들어 ㅎㅎ 블로거간의 감정싸움이 늘어난듯해서 ;; 저도 그랬었구요 ㅋ
흠.. 서기자님의 입장을 들었으니 이 글 내려겠습니다.
서기자님 좋아라 하지만.. 오셔서 입장표명을 해주시고.. 서로 한발 물러가는 모습을 보였더라면.. 조금 좋았을지 모르겠다 생각이 드네요. 잘은 모르겠지만.. 서로 과민한것 같네요.
흠 서기자님의 어떠한 이야기를 듣길 원했는데 결국은 안하시더군요. 일단 제 글을 읽었다는 전제하에 내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그사람 블로그 가봤더니 자기 편든 사람들 글만 쏙 남겨뒀더군요 ㅋㅋㅋㅋㅋ
기자라고 해봐야 어쩔수 없나봅니다. 뭐 조선일보 이야긴 안꺼내도 다들 잘알테고..
여러 분들의 노력 덕분에 이번에 서모 씨의 실체를 정확히 알게된 것 같습니다.
서명덕 그사람 블로그 가보니 악플 어쩌고 저쩌고 글올려 놨더군요
자기 잘못한건 모르고 자기 비판하니까 악플로 보이나보네요
노무현 대통령이 비판하면 비난이고, 이명박이 비난하면 비판으로 보는
조중동의 논리랑 비슷하군요
어처구니 없네요;;
2008/03/02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글 감사합니다.
예전에 서명덕님과 약간의 언쟁이 있던 적이 있었는데 대략 12월 초쯤이었을 겁니다.
서명덕님이 조선일보에 들어가신 뒤에 말씀하시는 어투도 바뀌어고, 그 당시에는 조선일보의 보도태도가 분명히 잘못되었던 것이었는데도 조선일보의 편을 드시더군요.
그 이후 댓글은 막히지 않았지만 제 블로그에서 서명덕님 블로그로 가는 엮인글은 완전히 막혔습니다.
지난번에 문의했더니 아무 이상 없다고 하셨지만, 막힌 건 분명히 확실합니다.
옛날의 그 떡이떡이를 생각할 때 변해버린 떡이떡이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 난감할 따름입니다. -_-;
2008/03/03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03/0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