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영국 생태계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보여주기 위해서 영국 야생 동물 사진상을 매년 가을에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이 사진 콘테스트는 12~18세의 청소년 그룹과 12세 미만의 어린이 사진가 카테고리도 있어서 다양한 연령층에게 수상의 기회를 줍니다. 

우승 상금은 5천 유로(약 640만 원)이고 각 카테고리 우승작은 1천 유로(약 130만 원)을 제공합니다. 


대상 / 흑백 부문 우승작 

제목 : 콘트라에링의 새벽

사진가 : Paul Colley



동물 행동 부문 우승

제목 : 세상의 끝에서의 삶과 죽음

사진가 : Sunil Gopalan



동물 초상 부문 우승

제목 : 콩 

사진가 : Tesni Ward





도시 야생 부문 우승

제목 : 눈 속에 까치

사진가 : Christopher Swan



숨은 부문 우승

제목 : 먹이를 기다리는 거미

사진가 : Andrew McCarthy



해안과 해양 부문 우승

제목 : 폭풍 갈매기

사진가 : Craig Denford



야생 숲 부문 우승

제목 : 계절 중첩

사진가 : James Roddie



서식지 부문 우승

제목 : 광활한 고립 

사진가 : Andrew Parkinson



영국 식물 부문 우승

제목 : 새벽에 다시마 침대 

사진가 : Robert Canis



자연에 접근 부문 우승

제목 : Barnacles 거위

사진가 : David Bennett




영국 계절 부문 우승

제목 : 스코틀랜드 다람쥐

사진가 : Neil Mcintyre



12~18세 부문 우승

제목 : 산란의 눈

사진가 : IVAN CARTER(17세)



12세 이하 부문 우승

제목 : 누가 곤충이 귀엽지 않다고 말했어?

사진가 : LUCY FARRELL (9세)

사진들도 좋지만 청소년과 아동 부문을 만들어서 신인 사진가를 발굴하는 시스템이 무척 좋네요. 그것도 아동과 청소년을 구분했네요. 마지막 사진 제목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아이의 시선에서 나온 제목인데 정형화 된 제목의 틀을 깨서 좋네요.

출처 : https://www.bwpawards.org/winners2018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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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8.11.08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달 설악산 갔다 내려 오면서 다람쥐를 수마리 봤는데
    지나가면서 찍는건 어렵더라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