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진작가 '류토 카지타(Ryoto Kajita)'는 8년 동안 알래스카 습지와 연못에 핀 얼음 패턴을 사진으로 담아서 Ice Formations라는 사진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사진들은 구슬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선인장 같기도 합니다. 


류토 카지타(Ryoto Kajita) 사진작가

류토 카지타(Ryoto Kajita) 사진작가

류토 카지타(Ryoto Kajita) 사진작가

류토 카지타(Ryoto Kajita) 사진작가

류토 카지타(Ryoto Kajita) 사진작가

류토 카지타(Ryoto Kajita) 사진작가

류토 카지타(Ryoto Kajita) 사진작가

류토 카지타(Ryoto Kajita) 사진작가

류토 카지타(Ryoto Kajita) 사진작가

이 풍경은 영원한 풍경은 아니고 일시적인 풍경입니다. 일시적이지만 사진으로 담으니 영원히 남겠네요. 그게 사진의 힘이죠. 일시적이어서 아름다운 것들이 많습니다. 이런 얼음들도 일시적이지만 우리 사람도 일시적이죠. 일시적인 삶이지만 아름다움을 풍기는 사람이 있는 분도 있고 그 일시적인 삶 내내 악취를 풍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8년 동안 꾸준히 같은 피사체를 담은 힘이 많이 느껴지네요. 보고 있으니 소우주를 보는 느낌입니다. 

'류토 카지타(Ryoto Kajita) 사진작가 홈페이지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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