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잡는 짝퉁 감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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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을 잃게 만드네요. 중국 정부의 책임도 분명이 있을텐데 아무도 처벌을 안하다니
문제네요. 그나저나 우리나라와 제1의 교역국인데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중국놈들
납들어간 조기나 팔고 아주 환장하겠네요.
시장에서 파는 채소류 대부분이 중국산이고 그나마 시장에서 파는건 가끔 단속을해서
중국산이라고 표기를 하는데 학교식당이나 구내식당에서 먹는 밥이나 반찬재료는
어느나라에서 오는지 표기하는 법이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중국산 찐쌀이 많이 섞여서 나오고요.
혹시 내일 점심드실때 식당에 한번 물어보세요. 쌀 어디꺼냐구.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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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뭘 믿고 먹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유기농이라고 쓰여있는 제품들은 믿을 만 하겠지요...
반가운 소식은 한국쌀이 유럽에서 인기라고 하더군요.
그건 유전자조작을 하지 않아서라고 하는데요.
국산것이 다 좋긴 좋죠. 좀 비싸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