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돌 중에 가장 핫한 아이돌 그룹은 '워너원'입니다. M.net이 연예기획사 아이돌 예비생들을 모아서 경쟁을 통해서 데뷔 시키는 '프로듀서 101' 시즌2를 통해서 11명의 '워너원'은 정식 가수로 데뷔시켰습니다. 이 과정은 시청한 한국과 전 세계 한류 팬들은 '워너원'에 열광을 하고 있습니다. 


음악 차트를 올킬할 정도로 그 인기는 어마무시하고 그 인기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 


11월 3일 오후 11시 M.net에서 방영한 '워너원고' 제로 베이스는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해외 공연과 새로운 미션 및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이 '워너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멤버는 '강 다니엘'입니다. 귀여우면서도 외모도 다부져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소가 참 매력적인 '강 다니엘'입니다. 


이 '워너원고 제로 베이스'에서는 3가지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첫 번째는 작사 작곡 능력이 있는 '재환'이 해외 공연 중에 '워너원'팬인 '워너블'을 위한 팬송을 제작하는 과정이 담겼습니다. 


재환은 빡빡한 해외 공연 일정에서도 호텔에서 멤버들과 공연에서 영감을 받아서 팬송을 만듭니다. 



두 번째 미션은 포토 미션입니다. 미국 L.A 바닷가에서 3팀으로 나눠서 새로운 앨범인 'NOTHING WITHOUT YOU'라는 주제로 사진을 찍는 미션입니다. 3팀중에 가장 좋은 사진을 찍은 팀은 새 앨범 사진에 넣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워너원고' 제작진이 제공한 카메라는 캐논의 입문용 미러리스 최신 카메라인 EOS M100입니다. 




EOS M100은 올 10월 초에 발매된 최신 미러리스 카메라로 EOS M10의 후속 기종입니다. 2420만 화소에  셀카 촬영하기 좋은 틸트업 터치 액정, 266g의 가벼운 무게와 듀얼픽셀 CMOS AF를 지원해서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입니다. 



미쿡남자팀은 L.A 해변가의 자유스러움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헐리우드 스타팀은 아주 흥미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미국 해안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긴 다리 같은 '비치 피어' 난간에 3명의 멤버가 서 있고 우진이가 자동 타이머를 누른 후 30초 안에 난간까지 달려가야 합니다. 참고로 캐논 EOS M100의 최대 타이머 시간은 30초입니다. 


처음에는 30초 안에 도착해서 사진 촬영에 성공합니다. 


그러나 캐논 EOS M100에 찍힌 사진을 보니 옆에 다른 관광객이 있어서 실패! 그렇게 수 차례 시도를 합니다.



그렇게 수 차례 시도 끝에 원하는 사진이 담깁니다. 


그러나 좀 뭔가 어색합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팀은 '황배박하'팀입니다. '비치 피어' 다리 밑에서 사진을 찍는 시도를 합니다. 


그러나 배경이 밝아서 멤버들이 실루엣 사진처럼 담깁니다. 


고민을 하다가 '비치 피어' 끝에서 촬영을 합니다. '비치 피어'를 배경으로 어둠과 밝음을 표현합니다. 



찰칵!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구도도 좋고 표현력도 좋습니다.  인물들의 시선 처리도 좋습니다. 


3팀 중에 어떤 사진이 우승을 차지했을까요?


촬영한 사진은 캐논 미니 포토 프린터 '셀피 CP1300'으로 출력했습니다. 



캐논의 미니포토 프린터 '셀피 CP1300'은 SD메모리 카드를 삽입해서 출력할 수도 있고  Wi-Fi로 캐논 카메라와 연동해서 무선으로 사진 출력이 가능합니다. 또한, 스마트폰에 담긴 사진도 앱을 설치해서 쉽게 출력 및 사진 보정을 할 수 있습니다. 잉크를 사용해서 사진 품질도 좋습니다.

사진은 엽서 사이즈인  4 X 6과 3 X 5, 8분할 스티커 사진 및 신용카드 사이즈로도 출력이 가능합니다. 3.2인치 틸트식 LCD 모니터를 보면서 출력물을 미리 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출력한 사진은 11명 멤버가 각자 사진에 투표를 하고 사진작가인 전문가 점수를 합산해서 1등을 결정했습니다. 



예상대로 '비치 피어'를 배경으로 촬영한 '황배박하'팀이 1등을 차지했네요. 멤버들이 직접 선택한 점수가 가장 높은 사진이기도 하네요


이 사진은 NOTHING WITHOUT YOU 앨범에 수록될 예정입니다. 


마지막 미션은 '리틀 워너원'을 뽑아서 뮤직비디오를 만드는 미션입니다. 이 미션에는 반가운 얼굴이 등장합니다. CF 감독 출신이자 2003년  배두나 주연의 개봉작 '곰날의 봄을 좋아하세요?'를 연출한 '용이 감독'이 출연했습니다. 최근 용이 감독은 다수의 유명 뮤직 비디오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요즘 뭐하시나 했는데 '뮤직 비디오' 감독님이 되셨네요

워너원은 자신들과 닮은 어린 아이들인 '리틀 워너원'과 새로운 뮤직 비디오를 찍었습니다. 이 내용은 '워너원고 제로베이스' 2화에서 다루어질 예정입니다. 

워너원고에서 소개한 캐논의 EOS M100은 신민아가 광고모델로 나오는 미러리스입니다. 작고 조작이 간편해서 초보 분들도 쉽게 다룰 수 있는 입문용 미러리스 카메라입니다. 


<이 글은 캐논코리아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 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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