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장의 힘은 아주 강렬합니다. 아무리 동영상 시대이고 동영상이 보다 뛰어난 정보량을 제공한다고 하지만 우리 기억은 동영상이 아닌 사진으로 기억됩니다. 따라서 1장의 사진은 길고 오래 기억됩니다.


이 사진을 보고서 아!~~ 라는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원숭이가 죽은 듯한 자식을 안고 오열하는 모습입니다. 마치 피에타 같네요. 이 사진은 인도 사진작가 '아비나쉬 로디'가 촬영한 사진입니다. 주로 야생 사진을 많이 찍는 사진가입니다. 

이 사진은 해외에서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죽은 원숭이가 어떻게 되었냐는 질문도 많았죠. 다행스럽게도 이 사진을 촬영한 후 2분 정도 후에 죽은 듯한 원숭이가 일어났습니다. 그 이후는 어떻게 되었는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비나쉬 로디의 다른 사진들인데 사진 아주 잘 찍네요.
아비나쉬 로디의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avinash.lodhi 에는 더 많은 사진들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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