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프로그램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육아 관찰 프로그램입니다. 여러 원조 요정인 걸그룹 S.E.S의 유진과 유진의 남편 기태영이 나옵니다.  유진은 1997년에 처음 봤을 때 '올리비아 핫세'가 아닐까 할 정도로 미모가 엄청났습니다. S.E.S에서 유진만 보일 정도로 예쁜 얼굴로 많은 남정네를 설레게 했습니다. 

IMF가 터졌을 때도 S.E.S 노래가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이런 원조 요정을 기태영이 품절 시켜 버렸네요. 


유진 기태영 부부는 로희라는 예쁜 딸을 낳고 알콜달콩 잘 살고 있습니다. 그 알콩달콩함을 매주 일요일 오후에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예능을 통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딸바보 기태영과 딸 로희의 괌 여행을 담았습니다. 유진의 고향이기도 한 괌의 사랑의 절벽에서 아빠와 딸의 데이트가 있었습니다. 기태영은 로희와 함께 한 시간을 셀카로 담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기태영이 들고 있는 카메라는 EOS-M10입니다. 


이 캐논 미러리스 EOS-M10은  EOS-M3의 보급형 미러리스입니다. 셀카 촬영하기 좋은 180도 틸트가 되는 액정이 붙어 있어서 셀카 자주 찍는 여자 분들이나 주머니 사정이 좀 더 가벼운 분들에게 좋습니다. 

화질은 EOS-M3와 동일한 이미지센서 크기와 화상처리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동일합니다. 대신 편의성이 좀 떨어지지만 대신 가격이 EOS-M3보다 쌉니다. 가성비를 우선순위에 두는 분들에게 좋은 미리러스죠.




사진 촬영하기 힘든 피사체가 아기와 동물입니다. 제어가 어렵기 때문에 사진 촬영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연사 모드로 놓고 쫘라라라라락 촬영을 하거나 아기의 시선을 유도하는 물건을 이용하면 좋죠. 아니면 동영상으로 촬영한 후 동영상 중에 좋은 표정을 캡쳐해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딸과의 데이트를 마친 기태영과 딸 로희는 외할머니집에 도착해서 밥을 먹고 촬영한 사진을 캐논 포토 프린터 CP1200으로 프린팅 한 후에 장모님에게 전해줍니다. 

요즘은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주로 보지만 사진의 완성은 인화입니다. 인화한 사진은 사진 액자에 넣고 거실에 놓으면 그 자체가 인테리어 소품이 됩니다. 



캐논 컴팩트 포토 프린터 SELPHY CP1200은 지난 2월에 출시된 제품입니다. 이전 제품인 CP910의 후속 기종입니다.
염료 승화형 포토프린터로 엽서 크기의 프린트와 8분할 스티커 사진 인쇄도 가능합니다. 사진 보정기능이 탑재되어 있고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사진 테두리를 꾸밀 수 있습니다. 총 9종의 인화용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악세사리를 달면 야외에서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염료승화형이기 때문에 잉크 카트리지를 갈아줘야 합니다.  



와이파이와 연결해서 프린팅이 가능하면 USB나 SD카드를 꽂아서 사진을 프린팅할 수 있습니다. SD, SDHC, SDXC는 바로 사용할 수 있지만 마이크로SD나 미니SD카드는 전용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물론,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도 인화가 가능합니다. 


크기는 180.6 X 63.3 X 135.9mm이고 무게는 약 860g입니다. 

현재 포토프린터 CP1200 구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머징으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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