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함이나 반지함을 보면 여자들은 설레입니다. 그 안에 있는 반지나 장신구나 시계 등을 예상하니까요. 그런데 이 보석함이나 반지함이나 시계 상자는 선물 받고 나면 용도가 폐기 됩니다. 특히 반지는 계속 끼고 다니기 때문에 반지함이 크게 필요 없습니다.

캐나다 아티스티인 Talwst는 이 반지함에 사랑스러운 디오라마를 심었습니다. 













보석함이나 반지함을 열면 반지보다 더 놀라운 광경에 기분이 절로 좋겠는데요. 

작가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talw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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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3.16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비슷한 아이디어가 10년전 있었던 제품이
    있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