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하지 않지만 너무 많이 듣고 봐서 익숙해진 두 존재가 있습니다. 하나는 게임과 영화에서 너무 자주 나와서 이제는 전설 속 동물이 아닌 모니터 넘어 스크린 넘어에 사는 용이 있고 또 하나는 좀비입니다. 

용은 가상 캐릭터 중 가장 인지도도 인기가 높은 캐릭터입니다. 이 용을 적극 활용한 3D 웹게임이 바로 <에이지 오브 드래곤>입니다. <에이지 오브 드래곤>은 <소호강호>에 ㅇ이는 (주)퍼펙트월드코리아의 두 번째 게임입니다. 


<3D 웹게임 '에이지오브드래곤'>

에이지 오브 드래곤 : 사룡왕의 부활은 3D웹게임입니다. 
요즘 대부분의 게임이 모바일 게임과 와우 같은 MMORPG 또는 FPS게임의 PC게임으로 양분되고 있는데 이 틈새 시장을 노리고 나온 게임이네요. 먼저 이 웹게임을 살펴보겠습니다.


웹 게임이란?

웹게임은 웹 브라우저 기반의 게임입니다. PC에 게임을 설치하지 않고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어서 설치 과정이 따로 없습니다. 따라서 어떤 PC나 노트북에서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웹 브라우저 위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그래픽 퀄리티는 PC게임보다는 못합니다. 따라서 캐주얼한 게임들이 주로 이 웹 게임 형태로 제공 됩니다. 

그런데 최근에 웹 브라우저들이 고성능 그래픽을 구현하기 시작하면서 웹 게임도 화려한 그래픽 게임들이 속속 소개 되고 있습니다. <에이지오브드래곤>이 바로 그 고퀄리티 그래픽 3D 웹 게임입니다


PC게임 못지 않은 뛰어난 그래픽 효과

그래픽을 보면 PC MMORPG게임의 고퀄리티 그래픽이나 폴라곤 효과 등은 차이점이 없습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함께 타격 효과와 데이지 들어가는 숫자 등은  PC 게임이라고 느낄 정도입니다. 


용이 뿜어내는 냉각 효과와 화염 등 게임을 하다 보면 PC 게임으로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 게임은 웹 브라우저 기반의 웹 게임입니다. 웹 게임의 그래픽 효과도 많이 좋아졌네요. 그러나 PC게임과 다른 점이 있는데  앵글이 고정 앵글입니다.

쿼터뷰라고 하는 사선에서 내려다 보는 앵글로만 고정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줌인 줌 아웃도 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웹 게임이 그래픽적으로 무척 진화를 했네요. 끽 해야 삼국지 같이 턴 방식의 캐주얼 게임 정도만 선보였었는데 이제는 액션 게임도 가능할 듯 합니다. 이렇게 그래픽이 화려하고 액션 이펙트가 다양하니 타격감이 아주 좋습니다. 



모바일 게임의 자동 전투 기능을 적극 도입하다

MMORPG게임이 흥미를 잃어가는 이유는 솔로잉이라고 하는 몹 사냥을 엄청나게 하기 때문입니다. 파티를 맺어서 인던이라고 돌면 좋은데 사람이 없으면 혼자 필드에서 몹 사냥을 합니다. 이 과정이 너무 지루하고 따분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 반복적인 행동을 자동 사냥 기술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은 컨트럴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이 자동 사냥 기술 또는 자동 전투 기능을 넣어서 스스로 알아서 몹과 싸웁니다.
<에이지오브드래곤>은 모바일 게임이 아니지만 여러모로 모바일 게임의 스피드한 게임 진행과 자동 시스템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그래서 자동 전투를 켜놓으면 자기가 알아서 사냥을 합니다. 또한 퀘스트를 누르면 퀘를 알아서 다 진행합니다. 유저는 스킬을 올리고 무기에 보석을 박고 혈통 레벨업 등과 다양한 이벤트와 던전 및 퀘스트 진행 선택만 하면 됩니다.


에이지오브드래곤이 가진 차별성

전제적인 인터페이스나 게임 방식은 MMORPG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모바일 게임 요소도 접목 시켰습니다. 먼저 스킬창이 5개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레벨이 올라갈 수록 다양한 메뉴들이 등장하면서 다양한 놀이터를 제공합니다.

장비에 보석을 받고 스킬을 올리는데 혈맥 시스템을 제공해서 혈맥슬롯을 채우고 레벨업을 할수록 내 캐릭터의 공격력 방어력등과 전투력이 증가합니다.



퀘스트와 인스턴트 던전이 기본이지만 다양한 컨텐츠도 제공합니다. 
보스 몹과 1대1 대결을 하는 암흑대전부터 탑을 올라가면서 각 층을 격파하는 천공의 탑, 개인 또는 파티를 맺어서 몹이 아닌 다른 유저와 대결을 하는 월드대전이라는 PVP 컨텐츠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혹한의 땅, 무신쟁패, 미궁, 마왕의성 등도 있습니다. 



거대한 용을 타고 싸우는 용기사

<에이지 오브 드래곤>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용이 주인공처럼 등장하는 웹게임입니다. 용에 올라타서 싸우는 재미가 아주 솔솔합니다.  캐릭터는 워리어, 레인저, 위자드로 시작하고 레벨업을 하다 보면 신룡이 오픈됩니다. 퀘스트를 통해 포획한 신룡에 올라타고 적과 싸움을 합니다. 


용은 기력이 소진되면 사라지기 때문에 위급할 때나 중요할 때 사용해야 합니다. 전투력이 엄청나기 때문에 중요할 때 적절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에이지 오브 드래곤>에는 다양한 용을 포획해서 타고 다닐 수 있는데 화염을 뿜는 폭염룡, 독을 뿜는 독룡, 번개를 치는 뇌룡과 얼음 공격을 하는 한방룡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화력이 좋은 용은 폭염룡입니다. 역시 용은 불을 뿜어야죠. 


용을 올라타고 전투를 하는 매력이 에이지오브드래곤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다양한 속성의 용을 타고 전투를 하는 모습이 스케일도 크고 보는 쾌감이 있습니다. 




몇몇 게임들이 유저들의 불만을 무시하고 일방적인 운영이 하기도 합니다. 팬이 안티가 되는 것은 순식간이지만 게임 개발 업체들은 이걸 간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이지 오브 드래곤은 이런 모습을 없애기 위해서 유저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1월 31일 유저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간담회를 통해 오픈베타때 나타난 버그나 불만 또는 원하는 기능과 아쉬운 점을 듣고 그걸 게임에 적극 반영한다고 하네요. 이런 열린 운영이 점점 진화하는 게임을 만들 것입니다. 

에이지 오브 드래곤 고객간담회 http://inf.game.naver.com/Board/Notice/?ArticleID=47


에이지 오브 드래곤은 모바일 게임의 자동화와 가벼움을 PC게임의 화려한 그래픽을 결합 시킨 3D웹게임입니다. 용을 타고 싸우는 전투가 꽤 흥미로운 게임이네요. 

에이지오브드래곤 바로가기 : http://inf.nextgamelife.com/

"본 포스팅은 퍼펙트월드에서 소정의 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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