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에는 해외의 아이디어 상품을 많이 소개합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기능과 기술과 기능을 가진 제품들을 참 많이 소개 합니다. 그런데 가끔 이 제품을 어떻게 구매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제가 하는 답변은 구매대행 업체를 알아보시라고 합니다.

단, 한번도 해외의 아이디어 제품을 직접 구매한 적도 구매대행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마음은 있지만 여러가지 걸림돌이 있죠. 먼저, 영어 울렁증과 영어라는 장벽이 있고 구매를 한다고 해도 그 제품이 맘에 안 들거나 혹은 실제와 다르거나  고장이 나거나 하면 A/S를 맡기는 것은 거의 포기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구매대행 사이트가 많아져서 조금만 발품을 팔면 제품을 구매할 수는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문제가 있는데 그건 제품 반품이나 A/S가 국내 제품에 비해서 원할 하지 못하거나 아예 포기를 해야 합니다


해외직구 구매대행 서비스 미스터쿤

미스터쿤(http://mrkoon.com/)은 해외와 국내의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입니다. 
그러나 이 미스터쿤은 해외직구 구매대행을 서비스를 하는 서비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바이어스코리아가 운영하는 미스터쿤은 신기하고 요긴하고 재미있는 디지털이나 디자인 제품을 중심 상품으로 판매하는 쇼핑몰입니다. 특히 얼리어댑터 같은 분들에게는 솔깃한 제품을 꽤 많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미스터쿤은 회원가입을 직접 해도 되지만 페이스북 ID가 있으면 페이스북 ID로 클릭 한 번이면 미스타쿤을 회원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UI는 평판 디자인과 함께 타일식 큰 화면이 시원시원합니다.  제품 이름과 가격만 딱 보여줘서 아주 깔끔합니다. 

상단은 다양한 카테고리를 담고 있습니다.
PC 주변기기와 스마트폰 악세사리, 디지털 상품, 아이디어 상품, 팬시 상품 등이 있는데 주력 제품은 IT가젯 제품들과 아이디어 상품들이 주력 상품으로 보입니다



대부분의 제품은 해외에서 인기리에 판매하고 있는 제품들이고 제품을 구매하면 미스터쿤에서 직접 배송해주는 것이 아닌 상품을 국내에 수입한 업체가 배송 및 반품 처리를 합니다.

따라서 미스터쿤은 11번가나 지마켓 같은 유통 사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다른 점이 있습니다. 



미스터쿤의 특장점 1. 해외직구 제품을 A/S까지 대행 해준다

국민 호갱이(호구 + 고객) 시대에 피어난 꽃이 해외 직구입니다. 
국내 기업 제품이지만 해외에서 엄청나게 싸게 파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서 국내 기업 제품을 수입하는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제품을 국내에서 유통하는 기업들이 용납도 설득도 되지 않는 높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지만 분통만 터질 뿐 대안이 없으니 벙어리 냉가슴을 앓았습니다

그런데 해외직구가 활성화 되고 있고 정부도 통관 속도를 높여서 지원 사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해외직구는 하나의 트랜드가 되었고 해외직구로 같은 제품을 싸게 구입하는 쇼핑족들이 늘었습니다. 그러나 해외직구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바로 A/S입니다. 특히 IT제품이 고장이 나면 국내 제품과 달리 해외 제품은 A/S를 그냥 포기해야 하거나 직접 해외로 택배로 제품을 보내고 받을 때 많은 가격 부담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 A/S절차를 몰라서 못하는 경우도 많고요

미스터쿤은 이런 고객 불만을 읽고 A/S센터를 오픈 했습니다. 
해외직구 제품이 고장이 나면 구입한 지 3개월 이전이라면 미스터쿤으로 보내면 무상A/S를 해주고 1년 이내의 제품은 최저비용으로 A/S를 해줍니다. 보통 한국 제품은 1년 무상A/S가 기본인데 해외 제품은 A/S를 받으려면 돈을 더 줘야 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1년 단위로 A/S기간을 연장하고 연장하려면 돈을 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유상 처리로 A/S를 해주네요. 대신 해외 제품은 제품 가격에 A/S가격이 빠지기 때문에 가격이 싼 편입니다. 


국내에서 수리가 가능하면 국내에서 수리를 하고 국내 수리가 불가능한 제품은 해외로 보내서 A/S를 진행하는데 이걸 모두 미스터쿤에서 대행해줍니다. 해외제품 구입 대행업체는 많지만 이렇게 A/S까지 대행하는 업체는 많지 않습니다




미스터쿤의 특장점 2. 해외직구 제품을 A/S까지 대행 해준다

직접 제품 구매를 해 봤습니다. 
평소에 눈 여겨 봤던 운동에너지를 이용한 자가발전기입니다. 가격은 3만원인데 이 제품을 SNS에 소개하면 1천원을 할인 받을 수 있었고 29,000원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4월 말 까지는 9,900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면 배송료가 무료입니다. 



이 제품의 이름은 CLIPRAY입니다. 이튼사에서 만들었고 이튼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제품은 빛을 내는 플래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등산용품입니다. 그래서 등산 배낭에 걸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아웃도어 제품이라고 해야겠네요. 오지 같은 곳을 여행하면 플래시를 사용하려면 건전지를 넣거나 충전을 해야 하지만 이 CLIPRAY는 자가 발전기로 전기를 생성합니다. 



뒷면에 있는 크랭크를 1~2분 돌리면 약 15분 간 빛을 냅니다. 출력은 좋다고 할 수 없지만 오지나 어두운 밤길이나 산행을 할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상용품이죠


옆구리에는 USB단자가 있어서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등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팔은 아프겠지만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충전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아주 큰 장점이죠. 저는 이 기능 즉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는 문구를 보고 샀습니다. 



제품 포장 뜯자마자 스마트폰에 연결하고 신나게 돌렸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1초에 2번 이상을 빠르게 돌려야 충전 표시가 뜹니다. 그런데 이 속도가 엄청 빠른 속도입니다. 정말 빡시게 돌려야 합니다. 그래야 충전에 불이 들어옵니다. 

그렇게 정말 빡시게 돌려서 충전이 되는 것에 실망을 했지만 그래도 아쉬울 때나 배터리가 전혀 없을 때 쓰면 되기에 빡시게 돌리고 있는데 이상하게 쓰르륵 풀리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속도가 낮아지더니 충전 표시가 꺼집니다. 그렇게 속도를 높여서 잠깐 충전하고 다시 충전이 꺼지고 충전 됐다 안 됐다 됐다 안 됐다....

열이 받아서 이튼코리아에 전화를 걸어서 설명을 했습니다. 
난 이러저러한 문구를 보고 샀다. 그런데 실제로 스마트폰도 아이패드도 충전 안된다. 아이패드는 인증 받지 않은 기기라고도 나온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냐?라고 물으니 

이튼 코리아는 이 제품은 비상용 제품이고 2분동안 빠르게 돌려야 문자 10통 정도 충전 되는 비상용이지 상시적으로 스마트폰 충전용으로는 무리가 있다고 말하네요. 

좀 화가 났습니다. 
나는 미스터쿤에서 구매했는데 그럼 스마트폰 충전이 힘들다고 써 놓던지 하지 왜 그걸 적극 내세웠다고 따져 물었습니다. 그래서 미스터쿤에게 문의를 했습니다

CLIPRAY는 MP3플레이어나 소형 라디오 정도는 충전 잘 됩니다. 크랭크를 100바퀴 돌리면 소형 디지털 라디오를 약 15분에서 20분 동안 들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영 디지털 가젯들의 충전용으로는 괜찮고 주 사용 목적은 플래시입니다. 
그런데 이거 과장 광고 아니냐고 문의를 하면서 반품 요청을 했습니다.  

보통 이런 서비스에 대한 불안감은 반품을 해주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해외구매 제품의 가장 큰 불만은 A/S와 반품이 안된다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쓸까? 하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반품 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미스터쿤이 업체와 연락을 해서 택배로 제품을 보내주면 반품 처리를 해주겠다고 했고 반품 처리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미스터쿤을 이용하면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일언반구의 토도 안 달고 반품 처리를 해주는 모습에 오히려 신뢰도가 상승 했습니다. 이렇게 쉽게 반품을 해주는 모습에 다시 다른 제품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엔 멀리리더기를 샀는데 만족하면서 현재 쓰고 있습니다. 





미스터쿤은 제품 소개하고  용돈모으기(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미스터쿤은 제품을 구매하고 끝나는 것을 넘어서 좋은 제품을 사용한 후 그 제품에 대한 평을 페이스북에 남기면 미쿤 코인이라는 마일리지를 제공합니다. 


블로거들을 위해서는 미쿤 링크를 제공해서 저 링크를 타고 제품 구입을 하면 결제금액의 3%를 리워드인 미쿤 코인으로 제공합니다. 구매를 하지 않고 클릭만 해도 10클릭에 300원을 제공합니다. 


이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얼마나 용돈벌이를 할 수 있을지는 블로그나 페이스북의 파워에 따라 다르겠지만 좋은 제품을 소개하고 추천한 후에 리워드를 받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네요. 


미스터쿤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최저가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제품 링크를 통해서 이러 저런 할인을 받고 미쿤코인이라는 리워드나 마일리지를 쌓으면 최저가에 근접합니다. 중요한 것은 가격 보다 서비스입니다.

미쿤은 해외에서 오는 직구 제품에 대한 A/S와 반품에 대한 신뢰를 국내 수준으로 끌어 올렸습니다. 쭉정이 같은 직구 사이트 보다는 신뢰도가 높은 미쿤이 더 좋지 않을까 하네요


미스터쿤 바로가기 http://mrk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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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쿤증오함 2014.06.03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스터쿤소속이냐? 알바냐? 미쿤은 해외상품 AS해준다고 해도 전문 AS가 아닌 용산에 그냥 종합 AS센터중 하나 계약해서 거기에 맡긴다고 하던데 뭘이리 주구장창 적어놧는지 참.. 이런데서 구입하면 AS도 안되고 교환도 오래걸리고 살만한 곳이 아님그냥 쩌리 소 쇼핑몰도 아닌 쇼핑대리몰임

  2. 뭐지.. 2014.07.02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스터쿤은 악명이 자자한 쇼핑몰로
    신용도 없고 사고 수습에 관심도 별로 없는 악덕 업체로 말이 많은데
    미스터쿤의 최고 장점이 신뢰?????
    불만사항은 미스터쿤에 직접 연락하라면서
    블로그에 악명 높은 악덕 업체를 거짓 광고 하는건 뭔지..
    역시 블로거들의 대다수는 업체에 뒷돈 받고 광고해주는 홍보 사이트구나
    검색조차 귀찮으면 클리앙만 가봐도 미스터쿤이 어떤 업체인지 알수 있는데..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4.07.02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제가 미스터쿤 대변인입니까? 제 경험은 반품 군소리 없이 해준 것을 적었고 그래서 신뢰도가 높다고 한 것이죠. 자신의 경험을 블로그에 쓰세요. 그리고 이 글이 무조건 옹호 했습니까? 상단에 보면 제대로 된 정보가 아닌 제품을 판매해서 반품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제가 신뢰도 높다고 한 것은 이런 부분을 지적했고 반품 및 회수 잘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높다는 것이죠.

      제가 뭔 말을 해도 곧이 곧대로 들리지 않겠지만요

  3. Deric 2014.08.04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미스터쿤 AS 참고하세요. 말이 3개월이지 전기보드 구입하고 한달 넘어서 모터쪽 고장나서 AS 문의 했더니 접수했다고 기다리라는 말만 하고 일주일 넘게 답없습니다. 답답해서 친구한테 부탁해 직접 전기보드 회사에 영어로 AS 문의 했더니 그다음날 바로 답변오더군요 전기보드 SN 넘버랑 주문했을시 ID 알려달라구요.... 미스터쿤 AS 믿을게 못됩니다.

  4. BlogIcon 이주연 2014.09.16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혹시 해외직구 하면서 돈을 벌수있는 시스템이 있는데 알고있나요.
    아마존이나 월마트등에서 물건을 사면 판매마진의 50%을 돌려주며. 나머지 50%는 회원에게 모두 나누어주는 시스템. 이외에 추가 수당이 4개나 더 있습니다. 똑같은 직구사이트 이용하면서 수당을 받을수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카톡주세요^^ 아이디. leehjkj

  5. 미스쿤 2014.11.11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스터쿤? 물건 구매한지 2달이 넘어도 배송측 핑계대면서 물건 안보내주고 있고, 환불 요청해도 이미 주문이 들어갔다 하면서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고객 기만합니다. 전화 연결도 자체도 안되고요. 이런 악덕 업체는 사라져야 합니다. 썬도그 알바 같은데 이런데에서 고객 현혹 하지 마세요.

  6. 미스터쿤최악 2015.02.25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스터쿤 최악입니다.
    취소하려고 해도 전화연결 자체가 안되고
    1:1 계시판 남기면 동문서답으로 답변을 남겨놉니다.
    살다살다 이런 사이트 처음입니다.
    그냥 믿을만한 사이트에서 살걸 괜히 결제해가지고
    지금 한달이 다 지나가는데 물건이 오는지 마는지 알수도 없고
    업체측이랑 연락이라도 되면 이렇게 답답하지라도 않는데정말 비추합니다
    악덕업체입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7. 생마친구 2015.03.08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쿤이 신뢰는 없죠... 그것도 아주 많이 없죠.
    국내 제품은 그냥 저냥 구매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좋다는것 보다는 그냥 저냥 다른곳과 비슷하다 입니다)
    그리고, 저혈압 환자 분들에게 여기 해외배송제품은 추천합니다. 혈압을 아주 많이 올려주니까요.

    해외배송제품은 기간이 문제가 아니라 고객대응이 문제입니다.
    제품도 없이주문 받고, 배송상태는 거짓으로 변경하고, 제품 구하지 못하면 그냥 취소가 빈번한 곳이죠.

    자기네들 킬러아이템인 IT 제품 조차 구하지 못한 상태에서 주문 받아 놓고 배송상태만 거짓으로 변경하고 있죠.
    전 IT 제품이 공산품이 아니라 농작물인줄 알았습니다.
    어찌 그렇게 조달이 어렵고 배송 등 향후 일정에 대해 알지 못하는지.

    그리고, 여기 A/S 욕만 바가지로 먹다가 이제 없어졌습니다.

  8. 배송이 최소2달걸림 2015.03.23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스터쿤에서 해외배송으로 구매하면 말로는 배송정상화(15일이내)라고 말하지만 최소2달 걸림. 전화연결자체가 거의 불가능하고 1:1문의도 몇일이나 걸리고 공지나 배송관련된 문자하나없음. 여기서 구매하시고 배송기다리다보면 해탈하거나 암걸리거나 둘중하나임 이런곳이 뭐가 신뢰가 높다는건지 배송기간에 대한 약속을 안지키는것 자체가 신뢰할수 없는거임

  9. 미스터쿤최악 2015.04.07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2월 6일 브라이텍스 카시트를 미스터쿤에서 구입.

    2. 20여일이 지나도 배송준비중이어서 업체에 문의 글을 남기고 전화를 시도함..

    여러차례 전화 중 간신히 통화를 함. 미국현지의 직원들도 설날 연휴를 쉬었기 때문에 배송이 좀 걸린다고 3월초에는 배송이 된다고 함.

    3. 3월초 현지배송중이라고 나와서 기다림.. 3월12일 현지배송중이라고 뜬지 10여일이 되었는데도 감감 무소식이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몇 십통을 했으나 연결되지 않고 1:1문의 글을 올리니 정확한 일정이 파악 되지 않는다고 파악되면 연락을 준다고 함.

    4. 3월21일 계속 고객센터 전화는 연결이 안됨. 1:1문의 글을 올려도 답변이 없음.

    5. 3월27일 계속된 전화불통과 미스터쿤의 답변이 없어 메일로 일정파악이 안되면 전화로 연락을 주고 취소해 달라고 메일을 보냄.

    6. 미스터쿤에서 사전 연락없이 바로 주문 취소함.

    7. 2달동안 배송을 기다리면서 수백통의 전화를 하고 여러번 문의글을 올렸지만 별다른 답변 없이, 아무런 대응도 없다가 취소요구 메일에만 반응을 하는 업체의 행태가 괘씸해서 주문한 상품(미스터쿤의 홈페이지에 1달배송 상품이라고 명시되어 있음)의 배송기간을 초과하는 기간동안의 법정이자와 그동안 심적, 물적 보상을 요구함.

    8. 미스터쿤에서 주문했던 동일 제품을 11번가에 3월27일 주문하여 5일만에 배송 받음(이곳도 구매대행임)

    9. 2월6일 결재한 체크카드 금액은 4월2일이 되어도 환불이 안되고 보상요구에 대한 답변도 없음.

    10. 4월2일 서울특별시 전자상거래센터에 민원 접수를 함.

    11. 그동안 그렇게 연락이 안되었는데 4월2일 오후 5시에 미스터쿤에서 전화가 옴.

    환불을 해줄테니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함.

    어이가 없어서 그동안 배송지연과 연락불통에 따른 보상은 어떻게 할것이냐고 물음.

    추후에 홈페이지에 게시하겠다고 해서 직접이야기를 해라고 요구함.

    환불 며칠 늦어도 좋으니 1달배송기간 이후의 기간동안 단돈 1원이라도 상관없으니 물품 대금액의 법정이자와 심적,물적 피해보상안을 마련해서 연락을 하라고 함.

    12. 4월7일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음.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기존 고객센터 전화는 여전히 불통, 4월2일 전화온 번호도 불통....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5.04.07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회사 문제가 많군요. 초기에는 잘 굴러가는 것 같더니 지금 홈페이제 사과문 올라왔네요. 이런 식의 운영이라면 문제가 많죠. 정말 이상한 곳이네요

  10. Favicon of http://www.na9.kr BlogIcon 핸드폰 내구제 2017.09.21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뭐 하나 하자 없는 곳이 없는
    기분입니다 이글 보고 신나게 접속했는데
    또 리플보니 문제가 있고 어렵네요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