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기가 고장났습니다. 프린터 잉크인식 에러인데 정품안써서 저주를 받았나 봅니다.
복합기 고장나면 골치아픈게 프린터만 고장나면 좋으련만 스캐너도 고장나더군요. 아니 프린터가 고장났는데 스캐너까지 못쓰다니

이런게 올인원 제품의 단점이죠. 
그런데 이 복합기는 참 골치아픈게 평판스캐너라서 그런지 책상의 면적을 많이 차지합니다. 
한국디자이너 최병민디자이너가 콘셉트한 디자인인 모니터가 프린터및 스캔 기능까지 합니다.
위와 같이  화면에서 프린팅 하고 싶은 부분을 드래그해서 프린팅 하면 됩니다.



또한 스캔도 할 수 있는데 스캔을 하면 그게 바로 화면에 나옵니다.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죠.  실용화 할려면  기술적인 장벽을 넘어서야 하는데  엔지니어들이 실현 해 주겠죠. 
이게 실현되면 책상위가 좀 더 넓어질 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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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0.12.03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크나 토너를 어떻게 공급하고 교체할지가 문제일 것 같은데, 실현만 된다면 번거롭지 않고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