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목욕할때 필수품인 오리인형이 욕조를 뛰쳐나와 강으로 갔습니다.

이 엄청난 크기의 오리인형은 프랑스 Loire강가에 띄워졌는데요
그 크기가 26 x 20 x 32 meters입니다

이것은 광고물이 아니고 네덜란드 예술가가 Florentijn Hofman 가 설치한 작품입니다.
2년마다 개최되는 프랑스
낭트부근의 Loire강가에서 펼쳐지는  "Loire Estuary 2007,
이란 페스티벌의 일환입니다.  30명의 예술가가 올해 참여했습니다.

휑한 한강에 저런 큰 오리인형 하나 뛰웠으면 하네요.  한강볼때마다 느끼는건 한강은 1년내내
겨울같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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