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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서 만든 프로젝터 폰은 핸드폰에 프로젝터 기능을 넣어서 즉석에서 프리젠테이션이나 동화나 동영상을 보여주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많이 팔리지 않았다고 하네요.  아직까지는 기술적인 한계도 있고  그 유용성이 크게 어필되고 있지 않나 봅니다.

그런데 니콘에서  프로젝터 기능이 있는 똑딱이 카메라 S1100pj를 발표 했습니다.
조금은 엉뚱생뚱해 보일 수 있지만 또 곰곰히 생각해보면  기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컴퓨터 모니터와 카메라 액정으로 그 카메라가 찍은 사진을 소비합니다.
그런데 그걸 생일잔치나 집에서 프로젝터로 큰 사진으로 감상하면 그 감동은 배가 되죠

이번 영국근대회화전에서 본 그림들은  조막만한 스케치북 크기의 그림도 있고 사람 키 만한 거대한 그림도 있었습니다.
일단 크기가 작은 그림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그냥 휙~~~ 지나가더라구요. 그러나 크기가 큰 그림은 그 그림의 의미와 
그림 자체의 의미는 둘째 치고라도 크기 때문에 사람의 시선을 확 끕니다.



다만 이  프로젝터폰은  14루멘으로 약간 어두운 느낌이 있습니다.  촛불을 켜 놓고 볼 정도는 보이지만 그 이상의 불빛을 키면  잘 안보입니다.  1410만화소, 5배 광확줌, 5가지 방법의 손떨림방지및 720p HD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디자인은 깔끔하네요.  니콘이 컴팩트 카메라 시장에서는  큰 인기가 없는데 그 이유중 하나가 투박한 디자인 때문이었습니다. 
디자인도 멀끔해 졌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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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8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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