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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포탈인 GOO에서  여름철 일본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냄새를

뽑는 투표를 했네요.   재미있는 내용이라 가져왔습니다
출처 http://ranking.goo.ne.jp/ranking/082/summer_st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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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ing results

Q: What stench of summer do you most dislike?

Rank Stench Score
1 Stench of other people’s body odour (사람들 몸냄새)
100
2 Stench of rotting food(음식 썩은 냄새)
95.4
3 Stench of sweaty shoes and socks(땀에쩔은 신발과 양말냄새)
79.7
4 Stench of sewers(하수도 냄새)
62.4
5 Stench of other people’s poo(다른사람 변 냄새)
46.7
6 Stench of clothes dried in the sun(햇볕에 말린 옷냄새??)
45.3
7 Stench of cigarettes(담배 냄새)
42.5
8 Stench of perfume(향수 냄새)
34.2
9 Stench in trains (closely-packed sweaty bodies, beer and food smells from clothes, etc)(전철안의 냄새)
29.6
10 Stench of female cosmetics(여자 화장품 냄새)
28.8
11 Stench of male cosmetics(남자 화장품 냄새)
25.9
12 Stench of pets (애완동물 냄새)
23.6
13 Stench in cars (plastic baking in the sun, etc)(햇볕에 달궈진 자동차안 냄새)
22.3
14 Stench of insecticide(살충제 냄새)
15.3
15 Stench of food(음식냄새) 14.9
16 Stench of refrigerators(냉장고 냄새)
12.6
17 Stench of swimming pools (chlorine, etc)(수영장의 염소냄새 등등)
12.5
18 Stench of insect repellant (해충방지제 냄새)
10.8
19 Stench of sun cream(썬크림 냄새)
10.8
20 Stench of mosquito coils(모기향 냄새)
10.2



재미있는 결과다. 뭐니뭐니해도 사람에서 나오는 냄새가 지독한가보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고약한 냄새가 난다. 그걸 가리기 위해 화장품과 향수를 뿌리게 되는데
그것또한 땀과 썩이면 더 고약해진다.  사람 몸에서 나는 냄새는 또 나라마다 다르다
그 나라 사람들이 먹는 주식이 뭐냐 따라 많이 달라지는데
저 안데스 산맥에 사는 유목민들이나 양고기와 우유를 주식으로 하는 나라의 사람들은 양고기
냄새가 나고 러시아인들은  마요네즈를 엄청 먹는데 달걀썩는 냄새같은 노린내가 나고
서양인들은 육식을 많이해서 그런지 고기의 역한 내음이 난다고 한다.

반대로 우리나라사람들을 외국인들이 냄새를 맡으면 마늘과 김치냄새가 난다고 하고 그 냄새
가 역하다고 한다. 가끔 오늘같은 습도많은 날 지하철을 타거나  회식이 끝난 회사원들이 많이타는
늦은밤 지하철이나 버스안은 고깃집 냄새, 술냄새, 땀냄새 아주 진동을 한다.
그러니 다른나라 사람지나가면서 냄새난다고 불쾌해하거나 코를 가리지 마라  상대방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일본인이나 우리나라나 싫어하는 냄새는 비슷한것 같다.  공감가는게 냉장고냄새, 전철안냄새
등이 있다. 그리고 살충제 냄새가 순위에 많이 올라왔다. 사람도 싫다고 하는데 곤충들이야
얼마나 싫겠는가 뭐 결국 살상을 목적으로 만든제품이니 어쩔수 없을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순위조사를 한다면 뭐가 1등이 될까?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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