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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s라는 단어는 문화의 한 요소를 말하는 용어입니다. 그런데 이 용어가 요즘 많이 사용되는것은  인터넷 때문이 아닐까 하네요
인터넷은 참 재미있습니다. 별거 아닌것을 가지고 누군가가 합성장난을 치면 그 모습을 계속 변형시켜서 사람들을 우끼죠

그리스의 잔디남도 그런 모습중 하나입니다.

한 외국의 네티즌이 네덜란드의 로번이 발을 다친뒤  공처럼  둥글게 몸을 감싸는 모습을 합성도구로 사용했습니다.

이게 오리지널 사진입니다. 어떻게 변하는지 보세요.




공이된 로번. 이번 월드컵에서 발군의 활약을 해서 네덜란드를 2위까지 오르게 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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