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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과학자 단돈 1만달러에 뇌를 영구보존하는 불멸의 삶을 사는 방법을 주장하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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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과학자 단돈 1만달러에 뇌를 영구보존하는 불멸의 삶을 사는 방법을 주장하다

썬도그 2010. 7. 1. 23:19
냉동인간은 아직 요원하죠.  양서류인 개구리를 액체 질소에 급소 냉각시켰다가  몇분후에 다시 살아나게하는 실험은 성공했으나 인간같이 복잡한  신체기관을 가진 포유류의 냉동실험은 성공한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이 냉동된 상태로 지금도 과거의 상태로 냉동된채 보관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현재를 해결못하는 불치병을  수십년이 지난 후 꺠어나 발단한 의학기술로 그 불치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냉동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냉동인간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있었습니다. 93년에 개봉한  웨슬리 스나입스와  실베스타 스텔론. 산드라 블럭이 주연한 데몰리션 맨은 냉동인간을 소재로 했죠.    흉악한 범죄자인  스나입스가 불의의 사고로 깨어나자  그를 잡아 들였던 경찰인  스텔론도 냉동상태에서 깨어납니다.   발전된 미래의 지구에서 두 사람은 아둥바둥 대결을 하는 영화였죠.  이 영화 말고  멜 깁슨 주연의 사랑 
이야기 사랑 이야기
도 냉동인간의 이야기였죠. 다만  냉동에서 깨어나서  급속하게 늙어가는 부작용을 보였는데요.  둘다 인간의 불멸의 삶을 살짝 닮고 있습니다. 진시황제가 불멸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듯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멸의 삶을 원합니다. 하지만 자연의 순리는 불멸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저 또한 불멸의 삶을 사는게 과연 행복한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영화 하이랜더에서 처럼 혼자 불멸의 삶을 사는것은 행복이 아닌 불행이죠.  러시아의 한 연구소가  뇌만 내동시키는데 단돈 1만달러 전신 냉동에는 3만달러라는 아주 저렴한 가격에 고객을 모십하고 있습니다.

KrioRus라는 러시아 최초의 냉동 보존회사가 저가의 냉동기술을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러시아 내동회사의 Danila Medvedev는 불멸의 삶을 약속하고 있지만  미덥지는 못합니다. 아직까지 포유류 아니 인간에 대한 냉동보존술이 검증된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애니 공각기동대는  사람의 정체성을 0과 1의 디지털화 해서 전뇌라는 전자의 뇌로 만드는 세상을 예상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사람이라는 정체성은 아주 단순 할 수 있습니다.  육체는 사이보그로 복원하고 살면서 경험한 기억은 전뇌의 저장장치에 저장하는 모습. 그리고 그 저장된 데이터를 토대로  정체성을 발휘한다면 그 또한 인간이 아닐까 합니다.  공각기동대에서 쿠사나기 소좌저럼 자신의 데이터를 인공위성에 심어버리는 모습도 가능할 것 입니다.

인간의 영혼을 수치화 하고 데이터하고 저장하는 시대가 제가 죽기전에  실현되었으면 하네요. 저 또한 인간이기에 불멸의 삶을 사는것을 원하는 것은 인지상정인듯 합니다. 다만 제 주변 모든 사람이 모두 불멸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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