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일본을 동경한적이 있었다. 그 사춘기 시절 답답한 한국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우연히 들었구 생각만 떠났지 몸은 떠날수 없음에 한스러워 했다.
외국정보를 쉽게 알수 있는 시절도 아니라서  영화만이 위안거리였다.

그러다 일본문화에 빠져들게 되었다. 소녀대,소년대 그리고  저급한 노래인줄 알았던
깅기라기니.. 노래제목은 모르겠다.  드래곤볼, 슬램덩크,  엑스재팬
금지된 그곳에 호기심이 무럭무럭 자라듯이 외국중에서 일본에 대한 동경은 심했다.
간혹 AM라디오에서 잡히는 일본 라디오  그 찌찌직 거리는 노이즈를 박자삼아 나오던
일본 노래들 알지 못하는 일본어에서 야릇한 느낌을 받곤했다.

앞에 서두가 너무 길었따.  일본에 대한 옛생각이 툭 찔렀더니 이렇게 쏟아져 나오다니


뭐 하여튼 오늘은 다름이 아니고  일본인이 운영하는 재미있는 싸이트를 발견해서 소개할까한다
사실은 발견은 2년전인가 했다. 네이버의 오늘의책 소개를 읽고 있는데 책을 추천한 사람이
바로 한국에 사는 일본인이었다. 그는 연대인지, 홍대인지 대학 근처에서 라멘집을 운영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화면에서 부터 포스가 느껴진다..

아 홈피 주소는 http://www.naokis.net 이다. 이분 유머가 대단하다.
그림일기같이 곁들이는 사진과 이미지들이 웃음을 참지 못하게 한다.
홈피에가서 가장먼저 한국여행기부터 읽어보시고 맘에 드시면 다른곳도 천천히 보셔되 된다
한국여행기와 홍콩여행기가 아직도 생각이 난다. 또한 음식레스피도 곁들여 있다.

한국여행기 1편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