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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6, 2010 - 06091682 date 26 06 2010 Copyright imago Sven Simon goal to 2 1 for Uruguay through Luis Suarez Uru not in Picture Lee Won Jae KOR Goalkeeper is stomach on the Bottom the Ball zappelt in Network Hintertorkamera Hintertorperspektive Uruguay Uru South Korea KOR Eighth finals Round of 16 FIFA World Cup 2010 26 06 2010 Football World Cup 2010 in of 11 06 11 07 2010 Football men World Cup National team international match Port Elizabeth Eighth finals Action shot Vdig 2010 horizontal Highlight premiumd.

왜 안나오나 했습니다. 경기에서 지면 우리는  선수들 외적인 요소에서 그 패배 원인을 찾습니다.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때 오프사이드 논란은 그 대표적인 예 입니다. 당시  수비수 발을 맞고 스위스 공격수에 패스가 된 공이 오프사이드라고 했습니다. 이후 선수들과 한국의 네티즌들은  오프사이드가 맞다 틀리다고 설전을 벌였고  이성적 판단 보다는  오프사이드가 맞다고  말하는 소수에게 집단 구타를 당했습니다.

해설자 신문선 위원이 TV에서 사라진 이유가 그 때문이죠. 
신문선 위원은 그 스위스전에서 오프사이드가 맞다고 주장했고 네티즌들은 마녀사냥을 해서 그를 TV에서 사라지게 했습니다.

어제 한국축구는 우루과이에게 졌습니다.  이길 수 있는 경기였기에 더 아쉬움이 따릅니다.
우루과이의 후반 1골은 정말 멋진 골이였습니다. 그 골은 어쩔 수 없다고 쳐도 전반 초반의 한골은 너무 아쉽고 또한 어이가 없었습니다.
한국수비들의 집중력이 떨어져서 먹은 골이지요.

그렇게 첫번째 골을 먹었는데 그걸 SBS 기자인지 하는 사람은 경기 후 허정무감독에게 정성룡 골기퍼의 실수가 있었다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모습에 경악했습니다.   그게 정성룡 골키퍼의 실수인지 수비수의 실수인지 누가 압니까?  그걸 어떻게 정성룡 골키퍼의 실수라고 단정짓는것도 경악스러웠지만  설사 정성룡골기퍼의 실수라고 해도 그걸 경기 후 바로 지적하는 모습은  또 뭡니까?
정말 짜증스러운 중계방송만 하더니 마무리도 확실히 하더군요


그래도 깔끔하게 져서  기분이 한편으로는 좋았습니다.
지난 스위스전처럼  오심때문에 졌다 어쨌다 하는 소리 없겠지 했습니다.


June 26, 2010 - 06091687 date 26 06 2010 Copyright imago Sven Simon FIFA Referees Wolfgang strong ger a whole Figure Gesture Hintertorkamera Hintertorperspektive Uruguay Uru South Korea KOR Eighth finals Round of 16 FIFA World Cup 2010 26 06 2010 Football World Cup 2010 in of 11 06 11 07 2010 Football men World Cup National team international match Port Elizabeth Eighth finals Action shot Vdig 2010 horizontal premiumd.

그러나 또 논란기사들이 보이네요.


어제 심판은 볼프강 슈타크(Wolfgang Stark)씨 였습니다.  어제 심판 아주 못보지도 아주 잘 보지도 않았습니다
네티즌들은 어제 기성룡의  골에어리어에서의 반칙을 당한것을 지적합니다. 맞습니다. 차범근 해설위원 말대로 페널티킥을 줘도 될만한 사안이었습니다.

그러나 심판은 그냥 넘어갔습니다.  억울하고 아쉽죠. 그러나 그 장면 이전에 한국선수(기성룡으로 기억됨)가 골대 앞에서 손으로 공을 막은 장면은 생각이 안납니까? 그것도 엄연히 핸드볼 반칙입니다.  우리가 억울하다면  그 장면을 보던 우루과이 응원단들도 억울함을 성토할만 합니다.  재미있게도 양쪽 모두 억울한 장면이 하나씩 나왔다는 것 입니다

이후 심판의 몇개의 어이없는 판정이 있긴 했습니다. 예를 들어 이동국등을 올라탄 선수에게 반칙을 주지 않고 이동국에게 주는 등의 모습이 있긴 했지만 이동국이 상대선수의 유니폼을 잡고 있는것을 잡아내는등 그런대로 잘 봤다고 봅니다.

어제 우리가 경기에서 진것은 골결정력 때문입니다. 후반 그 장대비에서 한줄기 멋진 포물선을 그리면서 쏜  수아레즈의 슛은 상대팀의 골이지만 멋졌습니다.  그러나 우리팀에는 그런 슛을 쏘는 공격수가 없었습니다.   박지성의 킬패스를 받고 골기퍼와 1대1상황에서 쏜 이동국의 슛을 보면서 저게 한국공격수의 한계이자 수준이구나를 느끼겠더군요. 

한국대표팀은  킬러본능의 공격수가 없습니다. 6골중에 수비수 이정수가 2골.  미드필드 이청룡,박지성 3골 그리고  박주영이 프리킥 1골
공격수가  세트피스가 아닌 상태에서 넣은 골이 한골도 없다는것은 한국축구의 한계를 보여준 것 입니다.

따라서 어제 우리가 진것은 운도 없었지만  실력차이 특히 공격수의 날카로움 차이에서 진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애먼 심판탓이라고 하지말고 그 에너지를 한국축구의 문제가 뭔지 되집어 보는데 썼으면 합니다.  심판탓하자면  한일 월드컵때 알게 모르게 심판의 덕을 본게 한국이기도 하잖아요.  히딩크도 인정했지만 포르투칼전에서 두명 퇴장은 너무 심했죠.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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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s 2010.06.27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성룡하고 이청룡은 어느나라 사람이죠? 일본인?

  2. 디디디 2010.06.27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용용용

  3. 나름 2010.06.27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썻네요 그쪽 언론에서도 인정했는데.? 그건뭐지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0.06.27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정한것과 심판탓하지 말자는 것은 다른 사안입니다. 그래서 그 언론이 심판덕에 올랐다고 하나요?

      오히려 심판의 오심으로 기성룡의 핸드볼 반칙과 수아레즈가 이정수 공 빼았았던것은 오프사이드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구요. 한국도 억울하지만 우르과이도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기사를 제대로 읽고 글을 쓰세요

  4. 공감백프로 2010.06.27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가는 글입니다~
    심판이 잘 보든 못보든 찬스에서 슛 다 넣었으면 되었을 것을....아쉽...

  5. 김태 2010.06.2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합니다.
    축구 관심도 없는놈들이 월드컵응웡하다가 그딴 말 하는 거니까 신경쓰지마세요
    한심한놈들임

  6. 행복제조 2010.06.27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판탓을 하지 말자는 것에는 동의 하지만
    어제 심판 아주 못보지도 아주 잘 보지도 않았습니다 라고 쓰신 부분에는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제가 보기엔 어제 심판은 못본편에 속한 듯합니다.
    우리나라의 파울이던, 우루과이의 파울이던.. 파울 선언해야 할 부분에서 선언하지 않았으니까요..

    심판자체는 별로 였지만 이부분을 때문에 졌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요..
    찬스를 살리지 못했던 공격진과, 어이없던 실수를 한 수비가 패배의 원인이겠죠..

    경기내내 이길 수 있다. 8강도 가능하다.. 라고 기대했는데 너무 아쉽네요..

  7. '... 2010.06.27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이해가안가는데..
    심판이 아주잘보지도 못보지도않았다??
    난 미국 슬로베키아 못지않다고생각하는데 이런경기당하고도
    심판탓안하고 맨날 닥치고 승부인정하면 이딴오심나중에도 이어질거아냐ㅡㅡ
    이게 뭐 심판탓그만하자 그따위문제가될게아닌데 ㅡㅡ
    웃기네 ㅡㅡㅋ
    그리고 오프사이드는 부심이판결내리는데
    글구 덕본건 우루과이지
    기성용 그건 고의도아니고 결정적인 슛도아니었는데 그걸 우리나라한테한거하고 비교하냐?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0.06.27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피파에 예기해서 로봇심판 만들라 그러던지 아니면 야구처럼 슬로우비디오 판독 해달라고 해라. 이기면 우리실력 지면 심판탓. 질리지도 않냐.

      우리 어땠냐. 이탈리아 스페인 이기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이탈리아 스페인 팬들 심판탓했잔아. 그거 보고 찌질하다고 하지 않았냐? 똑같은 거지

  8. Favicon of http://kaos119.egloos.com BlogIcon 서영종 2010.06.28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중에 잘못된 부분이 있네요. 세트피스 말고 넣은골이 있습니다. 한골도 없는건 아닙니다.
    정정 부탁드려요..박지성 선수의 돌파에 이은 골은 세트피스 골이 아닙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0.06.28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격수가 세트피스가 아닌 상태에서 넣은골이 없다는 것 입니다. 박지성은 포워드가아닌 미드필드입니다.

      박주영 선수가 세트피스에서 넣은골이 공격수가 넣은 골로 유일합니다.

  9. 화끈하게 2010.06.28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길려면 화끈하게 이기던지 아니면 그냥 졌다고 인정하면 되지 항상 뒷말들이...
    이번 월드컵... 잘한거 같지만...
    결과를 놓고 보면 4전 1승 1무 2패...
    이런 실력으로 16강 통과하면 창피하지 않을까요?
    실력으로 이겨서 인정 받아야죠. 항상 이 핑계 저 핑계... 지겹지도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