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남미나 유렵 축구들을 보다 보면 관중들이 뿔피리를 부는데 그 소리 정말 급니다.
그러나 이 부부젤라라는 남아공 전통악기에 비한다면 세발이 피 입니다. 얼마나 시끄러운지 무슨 관중석에 코끼리 떼들이 모여서 축구관람을 하는것 같았다니까요.   부는 사람들이야 스트레스 풀릴지 모르겠지만  듣는 사람들은 짜증이 납니다. 피파에서는  부부젤라를 막겠다는 말도 했지만 그건 좀 너무한것 같고  자제를 요청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그렇다고  자제될것 같지는 않고 그냥 참아야죠.
화이트노이즈라고 생각하고 들으면 또 적응이 되겠죠




독일의 한 블로그가 이 부부젤라 소리에 짜증을 내다가  부부젤라 소리를 줄이는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이 부부젤라는 233Hz와  466.932.1864Hz의 소리를 냅니다.




따라서 이퀄라이저가 있는 PC에서는  1KHz 에서 2KHz대역만 줄여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TV가 문제입니다  TV에는 이런 특정 주파수 대역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가장 간단한 해결 방법은  SBS에서나 중계팀에서 보내주는 음성신호중에 위에 제시한 4가지의 주파수 대역의 음을 소거하면 됩니다.
SBS에 건의해 볼까 생각했지만 SBS는 현재 시청자 게시판이 없는 상태입니다.  시청자의 의견은 듣지 않겠다는 심산이죠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ㅇㅇㅇ 2010.06.15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의하시죠 정말시끄러워 미치겠네요 이게 응원이라니

  2. ㅇㅇㅇ 2010.06.15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의하시죠 정말시끄러워 미치겠네요 이게 응원이라니

  3. eller 2010.06.15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그리스전에서는 음성다중으로 박문성 해설 위원의 해설을 내보냈다는군요
    다른 경기에서도 음성다중 서비스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TV의 경우 음성다중을 이용해 다른 해설을 듣는 방법도 있겠더군요
    현장의소리는 좀 줄어 들겠지만요

  4. 옥똥 2010.06.16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에도 이퀄라이저가 있어 테스트를 해 보니 확실이 줄어드는군요 ^^
    TV는 PC의 그것처럼 단계가 많지는 않아, 1kHz와 3kHz를 줄였더니 확실히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_^

  5. Favicon of https://kodos.tistory.com BlogIcon KODOS 2010.06.16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걸 발견한 사람도 얼마나 시끄러웠으면 그랬을까요..^^
    아무튼 대단합니다..
    저는 한참보고 있으니 귀가 무뎌지던데요..

  6. qldidk 2010.06.28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