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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힐의 대가 Atherton형제. 브라질 빈민가를 다운힐 하다 본문

자전거 타고 산 타고/자전거여행기

다운힐의 대가 Atherton형제. 브라질 빈민가를 다운힐 하다

썬도그 2010. 5. 29. 11:13

관악산에는 임도가 있습니다. 산마다 거의다 있죠. 산 꼭대기까지 물자를 수송하는 길이기도 하고  벌목한 나무를 싣고 내려오는 길이기도 하구요. 그 임도는 평일날 MTB 사이클을 가지고 다운힐을 즐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말에는 등산객 보호때문에 개방하지 않지만 주말에도 라이딩을 하는 분은 계십니다.

다운힐. 산꼭대기에서  브레이크로 속도조절만 하면서 내려오는 이 짜릿한 스포츠는 그 속도감 때문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다운힐의 대가인  Atherton 형제 ( Dan and Gee Atherton)가 브라질의 빈민가를 다운할 합니다.


정말 이런 이벤트 진행하는 사람들은 정말 창의적이예요
한국도 골목길이 조금 남아 있는게 그곳에서 다운힐 대회를 하면 골목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지만 
주민들이 반대할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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