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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음료수 PT병을 이용한 기발한 컨닝 방법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음료수 PT병을 이용한 기발한 컨닝 방법

썬도그 2010.04.27 21:18

컨닝 안해본 사람 거의 없겠죠. 저는 대학때 엄청나게 했습니다. 필통에 빼곡히 적어서 빛의 반사를 이용해서 그대로 배꼈습니다.
사진동아리에 홀딱 빠져서 학과는 내팽겨쳤죠.

우리와 다르게 미국 같은 나라는 시험장에 음료수병을 들고 들어갈 수 있다고 하네요. 음료수 마시면서 시험을 푼다? 긴장감 해소하는데는 아주 좋겠는데요. 다만 냄새로 다른 사람 방해하지 않는 콜라같은 음료수는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트름만 자제한다면..

이렇게 음료수를 들고 들어갈 수 있는 미국에서만 볼수 있는 독특한 컨닝 방법입니다.


콜라 라벨을 뜯어냅니다.

그리고 스캔을 합니다.


스캔한 이미지를 포토샵과 같은  포토에디터 프로그램으로  성분표시가 있는 곳을 싹 지웁니다.


거기에 수학공식과 공식들을 집어 넣습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들킬 위험이 없습니다.





단 사진을 본 교수가 있다면 낭패입니다.






















고전적인 볼펜을 이용한 방법인데 그냥 볼펜의 문양 같이 보이네요. 이 방법은 국내에서도 통해겠는데요.













항상 어른들이 그러죠. 그럴 정신있으면 책을 더 들여다 보라구요. 맞는 말이긴 한데 기발한 컨닝 방법은 창의력을 올려주는 지름길 이기도 합니다.

출처http://izismile.com/2010/04/27/the_easiest_ways_to_cheat_on_your_te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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