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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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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IT월드

트위터에 적응 못하는 당신! 북마크로 활용할수 있는 마이픽업서비스

썬도그 2010. 4. 11. 21:22
트위터에 적응못하는 당신! 트위터를 북마크로 활용해라

트위터열풍입니다.  이 열풍은  분명 아이폰이 큰 역활을 했습니다.
한국에 아이폰이 상륙한것이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상륙후 파괴력은 노르망디 상륙작전. 인천상륙작전을 능가합니다.

연일  신문들은  헤드라인으로 아이폰열풍을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고  며칠전 SBS뉴스는  아이폰이 몰고온 무선인터넷 열풍을 다루면서 한국의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삼성과 엘지의 위기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아이폰으로 변하는 한국의 IT시장.
강철같고 강건해 보이는 IT강국 한국(자칭이지만)이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 하나로 휘청거리는 모습입니다.


아이폰은 트위터와 궁합이 잘맞습니다. 140자 단문블로그 싸이트 즉 마이크로 사이트인 트위터. 파워블로거들이  트위퍼 팔로워숫자를 자랑하고 있지만 저는 초라한 모습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먼저 트위터의 단문서비스가 저랑 맞지 않습니다. 140자 단문서비스에 담긴 정보가 간혹 좋은 정보 빠른 정보를 전해주긴 하지만
대부분 나에게 무의미한  재잘거림으로 들힙니다. 타블로. 이찬진. 이외수등의 파워 트위터의 글을 받아보지만  별 느낌이 없습니다.

분명 저는 트위터 부적응자입니다.  사실 조급증도 생깁니다. 다른 블로거들보다 뒤쳐지는 모습이 아닐까 걱정도 되구요.
그렇다고  단문서비스의  난삽함이 쉽게 적응이 안됩니다(트위터라는 곳에 잘 적응한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34명 정도의 유명 트위터의 글을 받아보지만  몇시간만 안봐도 잡담수준의  글들이 흘러가고 연속성을 느낄려면 흘러간 글 다 뒤져 봐야 합니다.  당체 적응이 안되네요

트위터를 즐겨찾기로 활용하게 해주는 마이픽업!!!



마이픽업서비스는  저 같이  트위터에 헬레레하는 분들을 위해서  실용적인  모습으로 바꿔주는 싸이트입니다.
트위터를  즐겨찾기 기능으로 활용해주는  매쉬업 싸이트죠

저는 하나의 글을 쓸때 여러개의 싸이트를 참조하고 좋은 싸이트나 좋은 정보가 있는 싸이트를 발견하면 즐겨찾기를 합니다.
구를 크롭이나 익스플로러에 즐겨찾기 하는데   글 하나 쓸때마다  즐겨찾기 2개 이상을 할때도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즐겨찾기에 즐겨찾는 싸이트가 100개도 넘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정리의 달인도 아니라서 그냥 방치합니다
이렇다 보니  즐겨찾기는  개판5분전입니다. ㅠ.ㅠ



마이픽업서비스는   트위터를 즐겨찾기 싸이트로 만들어주는 유니크하고 창조적인 싸이트입니다.
마이픽업을  웹브라우저에 등록한후  재미있는 싸이트를 발견하면 바로  마이픽업을 실행시켜서 즐겨찾기합니다.

좋은 기사나 블로그의 글을 발견하면 픽업하세요

마이픽업 (http://mypickup.kr/) 싸이트에는  수많은 분들이 좋은 콘텐츠를 발견하면 바로바로  픽업해서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는 공유하는 모습인데요.  트위터의 단점인  정보의 단편성을 넘어설수 있는 모습이라서 참 좋네요

트위터의 글들이 첨촌살인의 수준급의 글들이 연속이라면 모르겠지만 표현이 좀 과격하지만 쓰잘덱 없는 글들도 많거든요.
그러나 이런 단편적인 정보의 한계를 링크라는  좀더 확장된 글로 정보의 흐름을 유도함으로써 트위터의 단점을  보충하고 있습니다.

다만 마이픽업의 단점이라면  자체 콘텐츠가 없이  하나의 작은 유통싸이트로 비추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도   양질의 콘텐츠를 링크하고 그 링크를 쉽게 섭취할 수 있어서 꽤 좋은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마이픽업 북마크 싸이트로 활용하다

지금까지 북마크 싸이트는 많이 나왔습니다. 유명 메타블로그싸이트들은 북마크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제공하고 있구요.
하지만 활용도는 극히 낮았습니다.  그러나 마이픽업은  북마크를 전문적으로 하는 모습이고 그 북마킹하는 곳이 트위터라  유무선. 장소에 관계없이 쉽게  찾아볼수 있다는것이 장점입니다.

나중에 블로그 글을 쓸려고 임시 북마크한 싸이트를  나중에 꺼내서  활용하는 모습.  PC환경이 달라져도 웹베이스기반이라서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모습등  요즘 북마크할때는  마이픽업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GPS에 관한 정보를 보다가 좋은 싸이트를 몇개 발견했습니다.  메모용지에 주소를 적던게 지난 모습이었다면 오늘은 마이픽업서비스를 실행시켜서  간단한 메모와 함께 즐겨찾기 했습니다.

즐겨찾기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즐겨찾기 할 싸이틀 발견했으면 상단에 북마크된 마이픽업을 누르면 입력창이 뜹니다

위와 같은 창이 뜨면  메모를 하고 업데이트를 누르면  됩니다.

물론 저의 이런  트위터글들이 제글을 구독하는  분들에게는 민폐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나쁜정보도 아니구요.
요즘 락의 대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지나난 팝의 명곡을  책에서 보고 유튜브에서 검색한후 그 노래를 마이픽업을 이용해  트위터에 즐겨찾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 날때 마다 노래를 다시듣곤하죠.


마이픽업 시작하기! 마이픽업(Bookmarklet) 설치가이드





조만간 트위터에 관한 책을 읽고  제대로 다시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그럴려면  리트윗같은 용어도 익히고 제대로 배워야겠죠.  이번엔 제대로 정착할지 모르겠습니다. 정착에 성공하지 못해도
마이트윗을 이용해 북마크 싸이트로 활용해도  트위터는 저에게 유의미한 싸이트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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