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사는 물건과 온라인에서 사는 물건 분명 차이가 있죠.
저는 책 같은것은 온라인 서점에서 사요. 오프라인 서점에 가서 책의 내용을 쭉 확인해 보구요.  그 책이 맘에 들면 온라인으로 사요.
온라인 서점이 가격이 싸니까요.   또한  작은 잡화들은  온라인에서 사요. 택배비가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온라인이 싼 제품들이 많아서요.

그러나 오프라인에서 사야할 물건들이 따로 있어요. 식재료들은  대부분 마트에서 사는데  인터파크 같은곳에서  식재료를 팔기는 해요
그러나  왠지 미덥지 못한것이 있죠.  직접 눈으로 봐야 안심이 되는 제품들은 보통 오프라인에서 구매합니다.

Permuto Discoveries » What are People Really Buying Online?

 라는 곳에서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무엇을 사나? 라는 재미있는 글이 소개되었습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매장 비교한 그래프가 실려 있네요


이 그래프는 미국의 census bureau가 정리한 The 2010 Statistical Abstract
라는 데이터를 기초로 제작된 그래프입니다.  따라서 국내 소비패턴과 다를 수 있으니 이점 참조해 주세요




그래프를 보는 방법은  바둑판 무늬가 온라인 쇼핑몰이 차지하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서  의약품 판매의 8.8%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구  컴퓨터 하드웨어는 48.1%가 온라인 판매입니다.  보니까 의류와 도서는 60%가 넘게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네요.



세분화 해서 보면  책. 의류는 온라인에서 더 많이 팔리네요. 한국도 비슷할 것 입니다.




사무용품이나 가전용품.음식. 맥주 와인도 가구도 음반등등  대부분이 온라인이 강세네요. 정말 온라인 대단합니다.
다만 약품만은  아직도 약국에서 구매하는 분들이 많습니다(응?) 약을 온라인에서 처방전도 없이 사고 팔면 안되겠죠.

온라인 상품들이 싼 이유는  매장디스플레이나 매장관리비용등등이 없이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끔 사기치는 쇼핑몰도 많아서  신뢰도가 문제일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3.03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 상거래에도 어떤 인증 같은 것이 있을 텐데,, 아직 홍보가 부족한 탓일까요??
    온라인 쇼핑몰 중에, 특히 옷 파는 데 보면 믿음이 안 가는데도 있고.. ㅎㅎ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0.03.03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나마 에스크로제도가 발달해서 돈 떼일 걱정은 많이 사라졌더라구요. 중고물품 거래도 에스크로 제도로 하는 시대니까요

  2. Favicon of http://www.soondesign.co.kr BlogIcon 이정일 2010.03.03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별의 별 물건도 다 온라인으로 주문하더군요. 자장면도 온라인으로 배달시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