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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나온 현대자동차의 포니를 보면서  든 생각은  마른 이웃집 형 같았습니다.
포니2는  좀 중후한 30대의 느낌이었구요.  여러분들도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차의 앞모습을 보면 꼭 사람 얼굴이 생각납니다. 
두개의 헤드라이트는 사람의 두눈이고  그릴은  사람의  입으로 보입니다.  

이런 모습은  저 뿐만이 아닐것 입니다. 이런 이유로 각각의 차를 볼때마다 느끼는 이미지는 사람의 얼굴과 유추해서 만들어 집니다.
어렸을때 본 꼬마자동차 붕붕은 그런 자동차를 친구로 만들어 주었죠. 차가 웃고 말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전격Z작전의 키트는 수다쟁이지만  웃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꼬마자동차 붕붕처럼   미소 짓는 차가 나왔습니다.


닛산의 하라 디자인연구소에서 만든 이 미소짓는 차는  직접 차가 미소를 짓고 입꼬리를 올릴 수 있습니다.
차가 웃을 수 있는 비결은  차체에 있습니다. 기존의 금속성 차체가 아닌 폴리우레탄 탄성사(Roica)로 만들어져서 신축성을 느낄수 있습니다. 차를 꼬집고 늘릴 수가 있는데 마치 사람의 피부 같아 보입니다.



차량의 기본 디자인은 닛산의 큐브와 비슷합니다. 다른게 있다면  웃을 수 있다는 것이죠.
저런 차량이 실제로 상용화되고 고속도로나 도로를 다닌다면   사람들이 이목을 집중하겠네요.

백미러로  뒤차량을 봤더니 씨익~~ 웃는다면 놀라지 마시고 손 한번 흔들어 주세요.
꽉막힌 도로에서  뒤에 있는 자동차가 씨익~~ 웃는다면 지금보다 더 밝은 세상이 되겠죠.
하지만  성격이 괴팍한 사람은   비웃냐며  자동차를 팰 수도 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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